이곳저곳 꽃으로 가득하네요 ^^
이런날 막막 나가서 꽃구경하고 싶은날이예요
그런데 딸아이 어린이집 하원시간이 있으니 그전까지만 자유입니다.
오늘은 하원시간에 친한 엄마들이 같은 시간에 모여서 그냥 들어갈수 없는날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집에 모여서 빵과 커피 파티를 했어요 ^^
카누라떼로 기분좋은 짠 ~~
카누라떼를 기가막히게 타는 다들 감동의 쓰나미정도네요 ^^
카누한개, 설탕 반숟가락, 우유 150미리정도
그냥 그냥 감으로 때려넣었어요 ^^
냉동실에 우유를 넣어놨다가 넣은거라 시원함이 두배 ^^
친구들은 맛없는 커피집에서 먹는거 보다 맛있다며 오늘 저희 별명이 생겼어요 ^^
"기리스타 " 전 어딜가나 스타인가 보네요 ^^
커피엔 역시 빵이야 빵야 빵야 ~~
요즘 자꾸 먹일이 생기는거 같아요
제가 만드는건지 생기는건지 무엇이 정답일지 ^^
맛있는거 먹을땐 그냥 살 생각 하지 않는걸로 결정
좀 찌면 어때요 나를 사랑해주는 신랑이 있고, 제가 최고인줄 아는 딸아이 있는데 ... 이걸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죠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