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399]폭풍같은 설날

저희는 딸만 있어서 설날밤부터가 모두 모여 시끌시끌 명절시작이죠 ㅋㅋ
제사는 오전만 지내면 다들 가서, 정리후 낮잠자고 나서 언니들.동생들.조카들 기다리죠 ㅋ

제생일도 있어서 식사전 생파부터 ㅋㅋ
제생일은 온가족 18명이 다 축하해주죠 ㅎㅎ
돈선물 만한게 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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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먹고 자는 조카모습도 몰카해봤네요..ㅋ
초5는 자기모습 찍었다고 몰래 지워버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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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기다리고기다리던 스케이트 타러 고고씽~~
1.3.5.6호 조카들과 신나게 ㅋ
남조카들은 선수처럼 잘 타데요..ㅎ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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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는 어려서 썰매탔는데,자기도 스케이트 탄다고 난리쳐서 오후에 다시 가서 스케이트 탔는데 두번 넘어지고 빙판에 1분도 안되서 울면서 헬퍼에 안겨 나왔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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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1박2일이 지나갔네요 ㅎ
폭풍이 쓸고 간 느낌 ㅋ뒤연휴가 짧아서 더 그러네요.

엄마가 딸들이 준 봉투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고 ㅠㅠ
어제밤부터 찾았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고 ㅋ
엄마는 잊고 있다보면 순간 생각날거라고 하지만, 찾기전까진 답답해서리 ㅋㅋ
저랑 엄마랑 온집을 다 뒤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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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다고 침대끝자락속을 봤는데
요기 있네요..
얼마나 다행이었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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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션까지 클리어~~~
이젠 맘 놓고 몇시간 안남은 연휴 조용히 푹 쉴수 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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