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에 갔다가
아인슈페너를 처음으로 맛 보고 반했어요~
카페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남편이 라마르조꼬 기계를 사용한다면서
꼭 들어가보자고 해서 갔다가
여기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아시스!
이게 아인슈페너였어요~
집에 돌아와서 도전해봅니다.
만화에서만 보던 휘핑크림!
언젠가 입에 그냥 뿌려서 꼭 먹어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휘핑크림에 우유를 아주 티스푼으로 하나만 넣어서
쉐킷쉐킷!
크리미하게 만들어줍니다~
에스프레소 한잔 준비하구요~
오늘의 원두는!
플릳츠 서울시네마~
전 아이스로 먹으려고 얼음컵을 준비합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옆에 종이컵~
저 컵은 ㅋㅋㅋ카페에서 먹은거 집에 와서 씻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함을 위해 설탕을 에스프레소에 투하!
단짠의 완성을 위해
완성샷 위에 소금을 뿌립니다.
완성~~~
단게 좋아서 ㅋㅋㅋ휘핑크림을 너무 많이
얹는게 항상 잘못이지만
달달구리한게 짭쪼름하고 부드럽고 씁쓸하고
너무 맛있네요~
물론 돈주고 먹는게 더 맛있어요 ㅋㅋㅋㅋㅋ
아인슈페너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