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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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ㅋㅋ
먹고먹고또먹고 찡여사야
반가웡ㅋㅋㅋ

요즘 추석이 다가와서 다들 설레지?
나도 설레가지궁 밤잠도 설치고 그래^^)
맛있는 명절음식도 먹고 새뱃돈도 받을 생각에 어깨춤이 춰진다구

어제 회사언니가 🍇망고포도🍇를 사왔더라구
정말^^)
한알 먹구 토할뻔했쪄
도댕챙 포도한텡 무승 징응 항겅양
이거슨 망고도 포도도 아녀ㅋㅋ
겉은 청포도인데 망고맛이 나니까 새삼 포도님께 인류를 대표해서 죄송스런 마음까지 생겼어.
그래도 망고포도 수확하는 분들도 계실터이니 요까지 적을래. 여러분 망고포도 맛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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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일하니까 어찌나 이불속 같이 노곤하고 따스한지 ㅋㅋ출근1시간을 잔거같아♡데헷. 두차례 경고성 말도 들었지만 데헷♡ 잠이 오는걸 어뜨캐영~

뱃속에 아기가 자라고 이쑤용♡ 그래서 1시간반정도를 ㅋㅋ반수면(80%수면ㅋㅋㅋ)상태로 있다가 내가 흘린 침이 겉옷을 축축히 적시는 사태를 인지하고서야 ㅋㅋ씊ㅋㅋㅋㅋ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과감히 이 추운 시리아벌판 같은 가을에 반팔입고 일해

확실히 좀 서늘해야 긴장해서 눈을 뜨고 있는것 같아. 정말 하마터면ㅋㅋㅋ 그대로 바닥에 누울뻔 했지 뭐야ㅋㅋ앜ㅋㅋㅋ뱃속에 아기가 자래요ㅋㅋ관리자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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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임신3개월차에 접어들었어.
어디한번 점검해볼까.

일단 1차목표였던 1달에 1키로씩 찌기는 아직까지는 성공적인거 같아. 그래서 원래 입던옷도 아직 입고다녀. 아직까지는 청바지가 들어가더라고.

12주까지 1키로만 쪄야지. 그럼 총 3키로네. 휴. 임신을 가장한 먹부림이 하루에 한두번씩 나를 엄습해 올때가 있지만 ㅋㅋ강인한 인내심으로ㅋㅋㅋㅋ편의점을 외면하며ㅋㅋㅋ옆테이블 과자만찬도 강인한 자존심?ㅋㅋㅋㅋ강인한ㅋㅋㄱ강인한 절제. 인내로 버티며 외면중이야 힘들다. 과자외길인생 30년.

휴.ㅋㅋㅋㅋ 왜이렇게 몸에 안좋은건 죄다 맛있는거야ㅋㅋ자증나ㅋㅋㅋㅋ바나나킥이 먹고싶네?ㅋㅋㅋㅋㅋ 알새우칩도 생각나고. 후

ㅋㅋㅋㅋㅋㅋㅋ홧팅ㅋㅋ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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