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채선당
주소: 경남 양산시 삼호1길 36-5
며칠전부터 엄마님에 제 생일(3일)에
맛난거 사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동생도 가까이 사니까 오라고 했더니
3일은 시간이 없고 4일은 올 수 있다해서
그럼 그때 만나자 하고 그날이 왔음. ㅎㅎ
열심히 퍼와서 쳐묵쳐묵 할 준비를 해보아요~
요즘 요런 뷔페형 샤브집이 많으니
좋은 것 같아요~ㅎㅎ
채선당은 식당자체는 생긴지 오래됐는데
저는 처음 가보네요~ㅎㅎㅎ
그리고 저희동네에 생긴지는 얼마안됐어요!
평일 런치여서 그런지 몰라도
뷔페에 가짓수가 좀 없음...ㅎㅎㅎ
기본적으로 샤브집이니까 요렇게 쌈싸먹는것도 찰칵
육수나 고기나 맛은 보통이더라고요~
근데 소스가 좀 특이했어요!
보통 다른곳은 피쉬소스가 기본으로 있고
스윗칠리소스가 있는데
여기는 그냥 매운칠리소스에
달달한 된장소스가 있더라고요?
저는 매운거 좋아하긴 하지만 샤브에 넣어먹는거는
달달한 소스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매운칠리는 별로였고 달달한 된장이 맛있었다는..
그냥 맛볼때는 짰는데 샤브에 넣어먹으니 달달해 ㅋㅋㅋ
그리고 땅콩소스는 원하는 사람 있으면 준다고...
저희는 아무도 안좋아해서 필요없었네요. ㅎㅎ
그리고 밥을 먹고 나와서는 엄마님이 옷도 사주신다며!
원래 옷이나 뭐나 살때는 엄마찬스 쓰는게 최고(ㅂ)乃
일단 요건 옷샀다고 친한 언니에게 말했더니
뭔지 궁금하다며 사진 찍어 보내라 해서 찍은건데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당~ㅎㅎㅎ
이 세가지 말고도 반팔티도 두개 더 있는데
그건 꺼내기 귀차니즘..ㅋㅋㅋ
사실 바지좀 사자며 이집저집 더 가본거였는데
정작 바지는 살게없고 윗옷만 산거였다고 한다. ㅋㅋ
그럼 5월 4일 일기는 요기까지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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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에서 맛난거 많이 먹어요^^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