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주공부를 합니다. 아직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 지인들 사주풀이도 해주고요~
모 플랫폼에서 댓가를 받고하는
사주풀이방송도 가끔 합니다.^^
그렇다보니 주변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무조건 사주부터 열어보게 되네요.
어제는 아버지가 일하시다가 갑자기
손을 다쳤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많이 다쳤는지 걱정도 되지만
또 딱 드는 생각이 일진이 안좋나?
이생각이 먼저....ㅎㅎ;;
그래서 바로 사주를 펼쳐봤지요.
혹시나가 역시나....
실제로 다친 날이 토요일이고
일요일 아침에 부랴부랴 수술들어갔는데
토요일이 마침 일진이 안좋은 날이었고
일요일이 수술수가 있는 날이었어요..
또 10년 단위로 바뀌는
대운이란 것이 있는데
그것과 맞물려서 딱 일이 발생한거죠..
그리고 엄마의 사주에서도
남편을 뜻하는 글자가
2018년 해 운이랑 충돌을 해서
안좋은일이 있을거란걸 예견을 하고 있었네요.
저녁쯤에 다시 엄마한테 전화해보니
수술은 잘 끝났다고 합니다.
올해 초에 이미 엄마한테
올해 사주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는 했지만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는 거니까요~
그러니 여러분 평소에 항상 몸조심 합시다.
원랜 더 길게 적을려고 했는데
그냥 짧게 적어보는 이야기~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모름..
그냥 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