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뻔한 쫑아예요~
이번주 뻔뻔주제는 드라마라서
오늘 저의 D.R.A.M.A를 알려드립니다.
시. 작!
DOG 반려견 보리
어렸을때부터 말티즈에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언젠가 키우고 싶다. 꼭 키우고야 말테다!
생각만 하다가 2011년 겨울에 드디어 대려왔어요.
첫 내 개라서 이것저것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가족입니다.
RPG 게임광
게임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별로 게임에 관심 없을때부터
저는 좋아했지요~
제가 젤 좋아하는 장르는 RPG
20대때는 게임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ㅋㅋ
AAA
네! 저는 트리플 A형 입니다.^^
소심하고 꿍해있고 뒷끝쩔지요~
하지만 가끔 쿨하기도 하며
의외로 남들 눈치를 보지않습니다.
전체적인 기본 성향은
'엽기적인 그녀' 입니다. ㅋㅋ
MENTAL 甲
쓸데없는 오지랍 X
공감능력 zero에 가까움
똥고집 power up up
단점일수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장점일수도 있죠.
그래서 그런지 의외로 멘탈갑이란 말
많이 듣습니다.
ANDROID
그래서 사실 인조인간 같다는
말도 종종 듣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말 할 것은
저는 안드로이드만 사용해봤어요.
아이들폰은 절대 제 스타일 아님.ㅋㅋ
단순해서 쉽고 편한거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번생은 국내산만 이용하는걸로요~
쫑아의 드라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