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잡담이나 해볼려고요.
그냥 너무 먹는 이야기만 한 것 같아서..
스팀잇을 2주정도 해오면서
생각했었던 앞으로의 이야기 라던지 등등
기록용으로 써봅니다.
첫번째는 이벤트 당첨 이야기예요.
며칠전에 굵은십자군 @ryh0505님이
댓글움짤을 나눔하셨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제가 주사위 최저숫자가
나와서 당첨돼서 받았지요~
저는 저의 사랑하는 반려견인
보리 사진으로 하고싶어서 이렇게 부탁했어요.
크기는 작은것도 있는데 여기는 큰것만 올려요~
두번째이야기도 이벤트 당첨 이야기 ㅋㅋ
당근케이크 @carrotcake 님이 스달이벤트를 하셨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받아졌습니당...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해요^^
저도 이미 나눔한게 두개 있고
그 중 하나는 마감되었지만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나눠보고싶어요^^
이제 마지막 이야기를 할려고요.
마지막 이야기는 스팀잇을 대하는 저의 자세?
아니면 뭐 그냥 앞으로 하고싶은 거?
뭐 그런 이야기예요.
저는 글을 잘 쓰는지는 스스로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글쓰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N사에서 블로그활동도 오래했고요.
그러다보니 스팀잇도 알게돼서 넘어왔네요.
솔직히 수익이 된다는 말에 혹해서 왔지만요.ㅋㅋ
하지만 그것만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것저것 다 해볼려고요!
아래 글은 읽으셔도되고 안읽어도 됩니당.
그냥 기록용 이니까요~~ㅎㅎ
혼자 생각한거라서 반말로 씁니다.
① 먹는거->먹는걸 사진찍어서 자랑하는 걸 좋아한다.
먹는것도 세분화가 있다.
집에서 그냥 만든 먹을꺼리, 배달시킨 먹을꺼리,
술스팀, 먹스팀리뷰.. 등등
②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글쓰기
소설쓰기 공부해서 써보고싶다.
당장 지금 아는것은 없지만 알아보고싶다.
글쓰는거 좋아하니까 일단은 해보자.
③일반 제품리뷰도 좋아하니까 이것저것 해보자.
신상이 아니면 어떠하리~
내가 처음보면 나에겐 다 신상이다. ㅋㅋ
④유튭 운영하는것도 좋아했었는데
나는 이제 스티미언이니까 디튜브를 해보자.
⑤나는 사실 남들처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여행기 이런거 쓰는거 안좋아한다.
그러니 집순이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자.ㅋㅋ
⑥이것저것 생각은 많지만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
그냥 차근차근 해보도록하자.
⑦각각의 주제를 포스팅 할 때 요일을 정하자.
나는 이것저것 뒤죽박죽인거 싫어한다.
뭔가 정렬된걸 좋아함.
그래서 스팀잇도 게시판 시스템이 나왔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 ㅋㅋ
생각을 공개하는 이유는요?
블로그 초보인데 할게 없다 하는 분들
혹시나 제 생각이라도 읽어보시고
도움되시라고요! ㅎㅎㅎ
같이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