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뻔뻔소모임 주제는 동전이네요.
동전... 하니까 젤먼저 생각나는게 있는데요?
어렸을때 (초딩때 였던걸로 기억)
이제 생일이 뭔지 알고 생일선물이 뭔지 알던시절
그때는 삐삐도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었어요.
집전화기와 공중전화가 있던...ㅋㅋ
그 때 저희 엄마는 공무원 이셨는데요?
왜인지 까먹었지만 공중전화를 많이 이용하던 시절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10원동전이 많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생일 선물로 10원짜리를 10개를 줬음....
지금 생각하면 왜 10개밖에 안모았나 생각하는데요?
그때는 그게 뭔가 뿌듯했어요.
근데 엄마의 반응은 의외로 뜨뜨미지근?
말로는 고맙다고 하시는데
그냥 느낌은 그랬어요.
지금 생각하면 저라도 당황할듯? ㅎㅎ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가족중에
제가 젤 이상한(?) 선물을 줬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요즘 저에게 동전은 코인
주식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무슨 돈이 있어서 주식을 해?'
이런 생각만 하다가
그런류의 투자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비트코인도 몇년전에 컴터바이러스 땜에 알게됨.ㅋㅋ
그래서 그때는 그냥 바이러스 프로그램 같은건줄 알았네요.
그러다가 올해에 스팀잇을 알게되고
스팀잇을 하면서 코인이란 것을 알게됐는데
그러면서 비트코인이 뭔지 다시 알게됐네요!
그리고 뭔가 시대를 잘 타고 가입한건지?
조금 있으니까 두 곳 거래소에서 스팀, 스달 지갑도 생기고요~
그래서 뭔가 단타치기 놀이도 해보고요~
하지만 저같은 쫄보는 과감한 투자를 못해요!! ㅠㅠ
그래서 해보던거 다 접고
며칠전에 스달 떨어졌을때 스달만 조금 사놓음. ㅋㅋ
스달은 올라갈거라는 믿음으로!!
그럼 오늘 동전에 대한 이야기는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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