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뻔뻔소모임 주제는 하우스 인데요?
흠.. 저는 저번 주제보다 더 어렵네용..ㅎㅎ
그래도 뭔가 한 번 써보자요!!
1, 어렸을때는 이사를 많이(?) 다녔네요.
유딩때 한 번, 초딩때 한 번, 중딩때 한 번,
고딩때 한 번, 그리고 20살 되자마자 지금 동네로..
어렸을때는 이게 많이 다닌건지도 몰랐는데
어렸을때부터 20년이넘도록 한동네서만 살았다던지
한두번만 이사갔었다던지 그런 친구들에 비해
많이 다닌거더라는!!!
그런다고 어디 쫓기고 그런건 아니었어요. ㅋㅋ
그냥 지금 생각해보면 더 좋은 곳에서 살기위해
이사 했었던 걸로 이해해야겠어요.
그래도 전학은 초딩때 딱 한번만 가고
나머지는 집 멀어도 그냥 버스타고 다녔네요~
2, 위에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한군데서 10년 이상 살아본곳이
지금 사는 동네가 처음이예요!
태어나기는 부산에서 태어나고
학교도 모두 부산에서 나왔는데
지금 사는곳은 양산이예요.
그래서 친구고뭐고 다 부산에... 있었는데
이 동네와서도 카페모임을 나가서 친구를 사겼지요.
예전에는 여럿 있었는데 다들 결혼하고
지금은 한 친구랑만 연락하는데 그친구도 유부남임 ㅋ
어짜피 그 친구의 부인과도 그 모임에서
제가 먼저 알게된 사이라서 다 알고지내는 사이예요. ㅋㅋ
3, 저는 개인주택, 원룸, 아파트 요런 종류로 살아봤는데
일단 개인적으로는 아파트가 젤 좋네요!
지금 사는곳도 아파트고...
결혼을 한다거나 등등 또 나가서 살게된다면
아파트에서 살고싶어요.
나중에 늙어서 할머니가 되어도 아파트가 좋을듯 ㅎㅎ
그리고 나중에 제태크를 하게된다면
부동산 쪽으로 해서 아파트 임대업을 하고싶어요.
이쪽으로는 아는게 거의 없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작년 가을에 알게 된 지인이 빠싹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움을 받아야겠다며!! ㅋㅋㅋ
그럼 오늘의 뻔스 하우스에 대한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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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느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