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터미널점에서 점심을 맛나게 먹고
그냥 집에 갈순 없다며
화성행궁을 보러가자고 했지요~
이름이 화성이래서 첨엔 경기도 화성인줄 ㅋㅋ
흠.. 들어가는데 입장료도 있고
뭔가 문화유산이라
이런 수익형 블로그에 내부는 올리면 안될 것 같아서
지붕찍어올리기~ㅋㅋ
왼쪽 하늘에 기구 타는게 있더라고요?
담에는 저 기구를 타보고싶어요!
나오는 길에 600년된
느티나무에 소원비는 곳이 있길래
저도 소원적고 저렇게 달아놨어요~
나와서 주변 골목길 탐험(?) ㅋㅋㅋ
골목을 한바퀴 돌아 나오는 길에 있었던
레인보우 솜사탕~
분명히 들어가는 길에는 못봤는데
사람들이 하나씩 들고있길래 뭔가 했는데
다시 돌아나오다가 발견해서 사봤지요~
이 날 날씨가 급 구려져서
폰카가 색깔을 잘 못담았네요~ㅎㅎ
원래 가고싶었던 곳은 여기여서
어떻게 찾아서 갔네요~ㅎㅎ
방화수류정!!
야경이 더 이쁘다는데
저희는 배도고프고 춥고해서 요까지! ㅋㅋ
밥먹으러 가자며 걷고걷다가
수원영동시장까지 걸어갔네요~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255번길 6 영동시장
전화: 031-251-0171
안에 푸트코트가 있길래
퓨전 스테이크 사먹었네요~
사람은 네명인데 밥은 두개 ㅎㅎ
별로 막 그렇게 배고픈것도 아니고
딱히 먹고싶은 것도 없어서 배나 채우자며
마늘맛이랑 새우맛인데
그냥 재료만 다를 뿐 소스가 다른건 아니예요.
마지막으로 집에 다시 돌아오는 버스를
타기위해 쌩고생을 하고 ㅠㅠㅠㅠ
정류소에 수원버스터미널 간다고 적혀있지만
혹시나 하며 정차하는 버스기사아저씨한테 물어보면
죄다 아니래-_-
결국 세번째 물어본 기사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으로 저 앞에 가서 타야한다고...ㅋㅋ
그래서 앞에가보니 버스 가는 길이 다르더라는;;
어쨌든 다시 NC백화점 쪽으로 도착했는데
또 거기서 집으로 직행하는 버스 정류장을 못찾아서
헤맬뻔 했지만 시외버스터미널쪽에 물어보니
시외버스터미널 한켠에 버스가 온다고 ㅋㅋ
갈때는 나름 편하게 갔는데 올땐 쌩고생 ㅋㅋ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