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몇달전에 스팀잇 왕초보일때 두번정도?
저는 사주공부를 한적이 있고 하고있다고
적었었고 딱한번 이벤트도 한적도 있었는데요?
그렇게 해서 알게된 님이 @zzing자스님 ㅋㅋㅋ
찡님을 그냥 본문에 소환해보고 싶었음. ㅋㅋ
어쨌든 블로그에서 말은 안하지만
저는 계속 공부는 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일어나는 몇가지
신기한 이야기나 해볼려고해요.
사주에 관심없는 분도 계시고 관심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조만간 또 사주이벤트 해볼까나 하면서 후후~
사주에는 살이 라는것이 있어요!
제가 오늘 말하고 싶은 살은 "귀문관살"
귀문관살을 어떤사람은 사주내에 가지고 있기도하고
또 어떤사람은 올해의 저처럼 2018년 운에서 와서
영향을 받기도해요.
귀문이라는 말의 뜻은 그냥 쉽게말해 '귀신의 문이 열린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되는데요?
귀신의 문이 열리면 어떤일이 일어냐냐면요?
갑자기 아프다던지, 촉이 좋아진다던지, 술을 많이 마시게된다던지,
술먹다가 사고를 친다던지, 돈을 잘 번다던지,
기억력이 신급으로 좋아지고, 중독에 빠지기 쉽고,
도박에도 빠지기 쉽고, 신끼라고 표현하는 능력이 생길 수 도 있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쉽고, 집착에 빠지기 쉬워요.
일단은 정신적인 영역에 많이 관여를 합니다.
저 중에 하나가 특출나게 발한다던지 여러개가 발생 할 수 도 있어요.
이 글을 적게 된 계기가 저포함 주위에서 귀문관살을
년 운이나 일 운, 달 운 에서 맞으면
평소와 다른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희한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적어볼려고 해요.
일단 저의 경우는 올해에 년 운에서 귀문관살이 와서
갑자기 몸이 아프고 ㅠㅠ;; 원래도 촉이 좋았는데 더 좋아지며......
가끔은 미래도 봐지는 능력이 새로 생겼네요..허허;;
미래 보는거는 무속인들의 그것과는 다른듯해요.
저는 이미지로 보였거든요.. 한달세로 두개나 맞춤..ㄷㄷ;;;
그리고 어제는 귀문일 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배탈나서 설사를 두번이나 하고 ㅠㅠ
지인은 귀문날만 되면 돈을 그렇게 법니다.
개인사업 하는데요? 평소에는 파리날리다가다도
귀문날만 되면 사람들이 막 붙어요!
옆에서 보는 저도 신기하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또 친한언니의 동생도 올해에 귀문년을 맞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미 술먹고 사고쳐서 벌금물게 생겼;;;;
그동생은 제가보기에 6월쯤에 또 사고칠 것 같아서
미리 단도리 잘하라고 얘기해뒀지여~
이런 일들이 주위에서 생기니
진짜 과학적으로 풀 수 없는 일도 있나보다 생각하고
참고로 저는 귀신은 있다고는 생각은 하지만
믿고싶지는 않고 ㅋㅋㅋㅋ
믿으면 보일까봐요.. 저는 세상에서 젤 무서운게
1위 벌레 2위 귀신 이예요...
사실 1,2위는 순위를 거의 매길 수 가 없어요.
그냥 공동 1위라 해도 둘 다 싫어요. ㅠㅠ
아! 귀신이야기 하니 요즘 자꾸 귀신에 얽히는 일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한 번 써봐야겠어요.
참고로 저는 귀신 볼 줄 몰라요.
앞으로도 영원히 보고싶지도 않고요. ㅎㅎ
그래도 귀문관살로 인해 촉이 좋아진거랑
가끔 의도치않게 미래를 봐지는 능력은 좋네요~
아! 또생각남. 그래서 그런지 제가 며칠전 글에서
요즘 코인 단타치기를 조금 해봤다고 했잖아요?
갑자기 늘어난 능력이 하나 더 생각났어요!
제가 샀던 코인이 상승하는 모습을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아! 지금 팔까? 말까?' 하고 고민하는 순간이 오는데요?
그때 안팔고 얼버무리면 어김없이 그담날 하락장 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 두번이나 얼버무려서 존버중이예요 ㅠㅠ
며칠전에 스달도 그래서 지금 마이너스가 ㅠㅠ
앞으로는 제 촉을 믿고 팔아야 겠다고 굳게 다짐을 합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의 사주 이야기는 여기까지 끝!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