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희한한게 있더라고요?
이거 지인한테 보여주고 드립치니 웃기다며 ㅋㅋ
부엌에서 흑염룡을 키우고 있어요!
언제 깨어날진 모름ㅋㅋ
첨엔 흑염룡이 뭔지는 몰라도 인터넷에서
많이 봤는데 이거 보자마자 생각나더라고요.ㅎㅎ
그후에 검색해보니 무슨 중2병어쩌고하는
만화에 나온 대사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두번째는 보리 구경해요~ㅎㅎ
간식줬더니 물고 저러고있어요!
두번째 사진은 꼭 혀처럼 보이는데 혀아니예요. 간식임ㅎㅎ
간식물고있는거 귀여우니까 사진찍자는건데
뺏어가는줄알고 경계중이예요.ㅋ
오늘은 비가오면서 그래도 시원해졌네요^^
지금은 버스안이니까 오늘은 요까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