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오리훈제를 샀어요~
그리고 맥주는 5개에 8천원 하던거 ㅋㅋ
같이 먹어보니 궁합이 좋아요!
그나저나 영화 궁합도 봐야하는데...ㅎㅎ
오늘은 맥주들 리뷰형식으로 글적어용~
어쩌다보니 사온걸 한꺼번에 다먹음 ㄷㄷ;;
처음엔 요렇게 한 상 차렸어요~
노랑건 다른거 배달시켜 먹을때 받은 머스타드
맥주 리뷰
오른쪽에 프랜치스카너
맛있나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두개 남아있어서 바로 사옴 ㅎ
근데 확실히 제일 맛있어요!
진하고 부드러움~~
그에 반해 왼쪽에 스파텐은
맥주에 물탄맛... 색깔에서부터 차이가 ㅎㅎ
다른 사람들 후기보니 우리나라 맥주
하이트랑 카스 사이의 맛이라는데
진짜 그래요.. 진짜 그런맛임..ㅎㅎㅎ
그래서 저는 별로... 하하하;;;
오리는 훈제고기 600g에
9900원 하길래 사왔지여~
실제로 보면 양 완전 많음~~
요 사진에 있는건 반만 구운거예요!
소금끼가 적당히 있어서 맥주안주로 최고! ㅎㅎ
옆에 허연건 마늘 편썰은거~ㅋㅋ
뢰벤브로이
이름도 어려워요! ㅋㅋㅋㅋ
젤위에 스파텐과 함께 맛이 없었던;;;
아니 맥주의 쓴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 할 맛인데요?
저는 부드럽고 목넘김 좋은걸 좋아해서 ㅋㅋ
어느누가봐도 개인적인 입맛입니당~ㅎㅎ
하얼빈
요건 새콤달콤 했었지여~~
두번째로 맛있었음!! ㅎㅎ
첫맛은 새콤달콤 끝맛은 약간의 술맛 ㅎㅎ
처음엔 맥주 두캔만 먹자 했는데
먹다보니 다 먹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팀잇 고래가 돼야하는데 맥주고래가 되다닛! ㅋㅋ
어쨌든 저는 맥주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프랜치스카너는 입맛에 딱 맞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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