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저녁에는 초기감기 올것처럼 목이 아프더라고요.
그냥 숨만셔도 아파서 잠도 빨리못들고
오늘은 일욜이라 병원도 안하고
몸살에 열도나서 시체처럼 누워서
폰포스팅 해보네요.ㅎㅎ
일어나보니 옆에 개보리님하가 있어요!
사진찍으니 귀찮은 표정임ㅎㅎ
목이 너무아프고 가슴앞에 기관지까지 아파서
돌복숭차를 미지근하게 끓여먹어요.
다시 앞모습 예쁘게 찍어보자니까
자기는 그런거 관심없다며 ㅠㅠ
말하면 목이 더 아픈데도
이쁘다 해줬더니 이놈이 쳐다봐주지도 않고
윽끅끅 ㅠㅠㅠㅠ
밥이나 먹겠다며 귀찮게 하지마라며ㅠㅠ
그리고 저는 다시 누웠네요.ㅎㅎ
오늘 일기(?) 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