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yourhoney 님의
이벤트와 함께 합니다.
새로사진 찍기 귀차니즘에;;
그냥 손 젤 많이 나온 사진으로 가져왔네요~
저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는
타고난 피부 입니다!!
사진으로는 잘 모를수도 있는데
회사를 가든 어디를 가든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면
꼭 한번씩은 피부좋다는 소리를 들어요! ㅎ
그리고 잡티가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없냐며
아기피부라며...^^
피부 덕분인지 동안이란 소리도 많이 듣고요~
외국인 옆에 있어도 꿀리지 않는
하얀색을 자랑해요~ㅎㅎ
너무 하얘서 햇빛에 잘 타지도 않아요.
여름에 바닷가에 놀러를 가면
남들은 10분만 지나도 까맣게 타잖아요?
저는 일단은 멀쩡함...
그리고 저녁쯤되면 피부가 빨개지면서
막 따가워 미치는데요 ㅠㅠ
피부벗겨져요.. 으허엉~ 그때 제일 아픔..ㅠㅠㅠㅠ
그리고 며칠이나 몇주간 막 벗겨지고
새살솔솔.. 아.. 아니고요.. 다시 흰 피부로..ㅎㅎ
뭐..뭔가 재생력이 뛰어난 피부예요..ㅎㅎ;;
그리고 보면 밝은색 일수록 빛을 차단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여름에 더위도 별로 안타고
특히 팔쪽은 차가움을 유지해서
친구들이나 같이 만나면 팔만지고 시원하다며+_+;;
어쨌든 그렇습니다.
저는 일단은 피부가 하얘서 장점이 많으면 많았지
단점이었던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그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는 피부인걸로요^^
쫑아의 다른 너를 알려줘
나를 설레게 하는 음악
내가 하루중 제일 사랑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