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yourhoney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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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야..
나는 잘못한거 없어.
세상에 나가는걸 두려워하지마.
사실 나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10대의 나도 몰랐었고..
사실 지금의 30대의 나도 미스테리야..
그냥 어렴풋이 엄마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
추측만 할 뿐이지..
진짜 그것때문일까? 또다른 이야기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억나는건 없어..
이럴때보면 사람은 진짜 망각의 동물인가 싶은게
나쁜 기억은 뇌에서 싹 지우는...
아무리 기억해내려고 해도 기억안나는....
그렇지만 그래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것은 내잘못이 아니야.
내가 주눅들 필요가없어. 이겨낼 수 있어.
10대의 나는 많은 것을 포기하고
많은 것을 누리지 못하고
또 수많은 나에게서 이겨내지 못했었지..
그래도 나야.. 지금 잘하고있어.
언젠가부터 이게 아니라고 깨닳은 순간부터
계단 한칸 올라선거야. 그것만으로도 잘한일이야.
앞으로 더 노력해보자. 나는 할 수 있어.
결국엔 해낼거니까....
나는 나.. 30대의 나는 많이 달라져있어.
그러니 10대의 나도 힘을내! 사랑해♡
쫑아의 다른 너를 알려줘
내가 진짜로 '미쳤던' 때, '미쳤던' 것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