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뻔뻔한 소모임 주제가 세가지색 인데요?
뭘할지 몰라서 끼워맞추기 해봅니다~ㅋㅋㅋ
보리(흰색)
저에게 흰색은 저희집 멍멍이 보리예요.
보리 소개는 언젠가 한 번 해야지 했는데
요런 미션으로 하게되네요~ㅎㅎ
보리는 2011년 겨울에 대려와서 지금까지 살고있지요~
2011년 9월 생이고 정확한 생일은 모르는데
추정생일로 생일챙겨주고 있어요.
성별은 암컷이고 성격은 자기주장이 확실한 개예요!
샵에서 대려오긴 했지만 가정위탁견이라고 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잔병치례없이 건강하게 자랐지요.
제가 늘 보리한테 하는 말이 있답니다.
아프지말고 더도덜도 말고 30년만 살거라~ㅋㅋㅋ
쫑아(분홍)
이건 단순하게 제가 좋아하는 색이 분홍색이예요!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아주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던 색이고 한번도 좋은색이 바뀐적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소품들이 분홍색이 많다는!! ㅎㅎ
뭔가 새로운 물건을 살때도 분홍색 위주로 사고요..ㅋㅋ
심지어 남들은 도전하기 힘들다는 옷도
분홍색을 사본적도 있지요~
항생제(노랑)
이미지는 무료이미지를 퍼왔어요~
요즘 기관지염이 걸려서 2주짼데 지지리도 안낫네요 ㅠㅠ
항생제를 왜 노랑으로 표시하냐면
제가 요즘 먹던 약이 노랑색이 많았어요! ㅋㅋ
그중에서 제일 큰 항생제가 노랑노랑해~
그리고 기관지염이 오래가서 안나아서 주사도 맞았고요..
주사도 항생제... 기침이 심해서 물약을 처방해줬는데
그 물약도 노랑색....ㅎㅎㅎㅎ
그래서 노랑색만 보면 지겨워요! ㅠ.ㅠ
심지어 가래도 노란색이야... 지긋지긋한 가래;;
빨리 노랑색이랑 헤어지고 싶은 염원을 담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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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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