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에 먹어서 옷이~ㅎㅎㅎ
찍어만놓고 안올리고 있어서
부랴부랴 3월 마지막날에 적어보네요~
동네에 사는 아는동생이랑 산책하다가
편의점 들렀는데 맛있겠다고 하며 사먹은
스파클링 모스카토
와인 베이스 더라고요~
저는 새콤달콤하니 맛있던데 동생은 생각한 맛이 아니라며;;
안주로는 이당시에 새로나온것 같았던;;;
불닭피자를 사먹었는데요?
불닭은 개뿔.. 하나도 안맵고 짠맛만...ㅋㅋ
그래서 그냥 단짠이라며 먹었네요~
사진은 없지만 동생은 맥주한캔을 더 먹고
30분이나 더 앉아있다가
점점 추워져서 이제 가자며
각자 집으로 바이바이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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