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SCTM이 출범하고, 사실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도대체, 사람들이 얼마나 스팀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지.. 말입니다. (물론 거래소에서 산 스팀도 많겠지만 말이죠)
운영진이, 100만개의 SCTM(300만 스팀어치) 을 판매한다고 했을때.. 얼마나 팔리겠어? 라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셨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날은 눈치보다 10만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약 20만개..정도 팔리지 않을까..? 라고 멋대로 생각했지만..
제 예상을 비웃듯이, 사람들이 어디다 숨겨놨었는지 엄청난 스팀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했고.. 출범한지 1주일이 되지 않은 지금, 26만개가 넘는 수량이 스테이킹 되었습니다.
이를 보면서, 스팀파워의 언스테이킹 13주는, 투자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리스크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5일만 되어도, 지금 스팀가격이 이렇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전 SCTM을 4,000개 구매후 @glory7님이 만드신 sctm.winners 풀에 가장 먼저 참여를 했습니다.
SCTM의 임대 현황입니다. (
@deer3 님의 이미지 인용)
저는 약 4프로의 지분율이네요. sctm.winners이 총 스테이킹량의 38.5%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으니, 단순 계산상으로는 하루에 약 29개정도 채굴이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1% 홀더에게 분배되는 베네피셔리와, SCTM의 채굴등. 임대(?)소득이 늘어날것 같아서 매우 좋네요!
베네피셔리 글 보기
코인판의 명언중 하나가 다시 생각납니다. 선동 당할거면 빨리 당해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