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zzings입니다.
주말에는 어버이날 기념하여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조카 어린이날 선물도 주고. 동생이 준비한 우리딸 장난감도 받으러 겸사겸사.. ㅎㅎ
저희딸은 본가에만 가면, 심하게 업되서 낮잠도 안자고, 평소에는 소식가인데 밥도 엄청 먹는데요.
그런 에너지를 소비시키기 위해, 첨으로 놀이터에 데리고 가봤습니다. 해가 쨍쨍하여 엄청 더웠지만요.
1시간은, 저와 둘이서 놀았고.. 추가 1시간은 조카가 와서 같이 빡세게 놀았습니다.
와.. 왜 친구들이 빡세게 놀아주면 잘 잔다고 했는지 처음으로 알게된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차를 타자마자 5초 만에 잠들더니.. 집에가서도 내리 12시간을 자버리네요.
그런데.. 저도 종아리에 알이 백여서.. 같이 12시간을 잤네요. ㅋㅋ 아.. 운동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제 놀이터를 잘 애용해야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