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명절 마지막 연휴에, 처갓집 식구들과, 딸아이 2번째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아직 몇일 남았지만^^)
맞벌이인덕에, 아기를 키워주신 장인 장모님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한정식 집을 예약하여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힘든 연휴일정탓인지 명절증후군(?)을 앓는 우리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생일파티를 많이 준비한 와이프의 계획이 모두 무산되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웃는 사진이 없어요 ㅠㅠ
하지만, 즐거워하시는 장인/장모님을 보니 준비를 잘한것 같아 흡족하네요.
딸아,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
P.S: 나중에 딸이 많이 크면, 미리 만들어둔 계정과, 나름 꽤 보유중인 @haniyoo의 AAA를 잘 물려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