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그렇게 멋지다는 청계천 다녀왔습니다. ^^

zzing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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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zzings@zzings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청계천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장인장모님도 청계천을 다녀오려고 하셔서 같이 저녁도 먹고, 청계천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장인어른이, 워낙 매드포갈릭을 좋아하셔서, 예전에,방문하고 기분이 매우 좋았던 센터원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늘 한산한 편이라.. 오늘도 크리스마스 치고는 그리 붐비지 않았습니다. 주말에, 광화문쪽을 방문하시려면 그랑서울(주말, 일 최대 5천원) 혹은 센터원(주말 일 최대 8천원, 식사시 4시간 무료)을 이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센터원, 내부에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대형트리를 많이 준비하여, 아기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역시 미래에셋 본사라 그런지, 신경을 많이 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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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 찍을때 나름 포즈도 취해줍니다. ㅎㅎ

청계천은, 날씨가 춥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상상이상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제야의 종소리 수준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수준의 인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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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방문한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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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서, 걷기도 힘들어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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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장인장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장인/장모님이 계시면 아기가 어른들께 하도 달라붙고, 칭얼대는게 심해서, 30개월정도까지는 같이 여행다닐 계획은 하지 말아야겠네요.

이번주말은, 본가에서 연말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