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D
3주간, 200회 이상의 탐험에도 불구하고, 단 1개의 행성도 못찾아.. 게임을 접을까 말까 고민하던 저였는데..
식자 않는 열정과 근성으로 ㅋㅋ , 최근 3일간 3개의 행성을 찾아서, 다시 부활했습니다.
Rank도 다시 20위권으로 많이 상승했습니다. 독거(
@fur2002ks)님 기다리세요~!
3일간 획득한 행성중 가장 맘에 드는것은 Rare특성으 Ore 행성입니다. 생긴것도 간지가 좔좔 납니다.
어제 획득한 Rare Ore특성의 행성입니다.
열정이 다시 타오른덕분에, 전투선 스킬들도 올려서.. 첫 약탈도 시작했습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제 주위에 있는, 유저들은 아직 전투선과 방어에 대한 준비가 안되어있기때문에.. 저의 공격이 매우 부담스러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게임의 일부이고, 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기떄문에, 안타깝게도 저의 비행기와 수송선으로 약탈을 시작했습니다.
비교적 초반에 뽑을 수 있는 콜뱃
향후 대규모 전투를 위해, 대형 전투선 스킬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프리깃과 디스트로이어를 올리고 있습니다.
약탈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자원을 엄청나게 가져옵니다.
가져오는 자원이 꽤나 많습니다. 상대방은 좌절할것 같아요..
이제 약탈한 자원을 바탕으로, 상위 전투선까지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멀리 있는 유저들과도 싸워봐야겠네요. 괜히 벌집 쑤시는건 아닌지 걱정이지만..ㅎㅎ
초반에는, 무슨 재미인지 모르고 시간 때우는 용도로 했었는데.. 몇개월이 지나고 이제야 슬슬 재미가 붙는 Nextcolony 입니다. 초반 진입장벽이 낮으면,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데.. 현질로도 극복이 어려워서 차마 추천은 못하겠네요. 어쨌든, 이렇게도 재밌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나오고 있는 스팀이.. 아직도 이런 가격이라니.. 참 안타깝네요.
다음엔, @Roadofrich로 달려볼 생각입니다. 매우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