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프리세일때 4,000 SCT를 구매했으니..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사실, 아직도 많은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극 초반에 느꼈던 감정에 비하면 적어진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저의 탐욕때문인것 같습니다. ㅋㅋ
스팀을 처음 시작했을때, 1만 SP를 달성하고 느꼈던 감정과는 사뭇 다른것 같습니다. 아직, 스판이 초기라서 그렇기도 하고.. 제 위에 몇분 안계셔서 그럴 수도 있는것 같네요.
앞으로, 스판의 부흥을 위해 큐레이팅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스판 흥해랏~!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