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꼬인 찡여사의 푸념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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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이해안가.
왜 회사에서는 어려운말만 쓰는걸까.
물론 내가 책을 잘 안읽어서 무식한것도 있지만 의사소통이 중요한 글에 영어와 한문과 네이버검색을 동원해야 알 단어들이 뒤섞인 어려운 글이 어떻게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걸까.
개인적으로 그 글은 결국 그정도 수준의 사람들끼리만 음미하게 될 뿐.
다 같은 언어일 뿐인데 왜 그리 까칠하냐고 묻거들랑 이리 답할뿐. 네. 무식해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무식한거 티내는거도 맞구요. 좋겠습니당. 똑똑하셔서. 흥ㅋㅋㅋㅋㅋㅋ

오늘 글들이 죄다 까칠예민하네 ㅋㅋㅋㅋ
더이상 안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베베꼬인 찡여사의 푸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