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자가라사대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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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리움을 가득담아 쓴 글을 보고 누가 그냥 지나칠까 다들 저 마다 넘치는 항아리 깨진 항아리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터.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득차서 넘친들 나 혼자만의 생각뿐인것을.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정리라는게 눈에 보이는것만 하는게 아니다. 마음을 정리해야 한다. 내마음에 넘치는 항아리를 깨진 항아리를 먼저 돌봐라.
크. 난역시...미친것같다.

찡자가라사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