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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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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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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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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2-25 11:1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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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2-22 02:28
큰일은 아니고.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남편은 부산에 출장을 갔다가 대구 사람들 여럿과 같이 있었고 혼자 다른방에 자가격리 중이다. 거기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바로 옆 아파트에 확진자가 나왔다. 우리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에 그 아파트 주민들도 보내는걸로 알고 있다. 설마 싶어서 식량 사재기를 잔뜩 했다. 아이의 유치원 입학은 재쳐두고 일단 4월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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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2-20 12:05
2월 20일 😂 오늘을 되돌아 보며...
............. 나는 겁쟁이에 쫄보에. 아 쓰다보니 눈물나네. 왜 나는 전화가 무서운가. 가족 이외의 전화는 다 무섭다. 회사를 다니며 퇴근 후에 질책 전화를 자주 받았어서 아무튼 모르는 번호 전화 오면 심장이 멎는거 같다. 이것은 아마도 이 회사를 퇴사하고 한... 5년쯤 지나면 잊히려나. 그냥. 뭔가 전화만 오면 무슨 일이 터졌구나 싶어서 무서움.
zzing
zzing
2020-02-20 00:31
Yeah~ welcome to my blog
스팀잇이 확 바뀌었네영 트론효과 인가?
zzing
zzing
2020-02-19 06:56
동화를 찰지게 읽는 방법
zzing
zzing
2020-02-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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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
zzing
zzing
2020-02-17 15:53
짧은 일상
일. 가까이 사는 언니네에 갔다가 이것저것 먹고 왔다. 역시 초밥은 연어초밥이징!!!! 👍👍 이. 페트병에 들어있던 오레오 초코머시깽이를 한입 먹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우리집 콜라귀신이 그거 콜라인줄 알고 가슴 설랬다나 뭐랴냐. 이놈이 검은물은 전부 콜란줄 아네? ㅋㅋㅋ병이다 병ㅋㅋㅋ 삼. 아무래도 이번생에 영어는 안되나?ㅋㅋㅋㅋㅋ실력이 늘질않는듯
zzing
zzing
2020-02-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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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r
2020-02-16 14:33
(혼잣말주의)한숨ㅋㅋㅋ
남들은 3일걸리는 일이 내게는 1년이 걸릴줄이야. 참 머리가 모자르면 손발이 고생한다는걸 이렇게 또 뼈맞으며 알게 되네. 자고로 사람은 남의 말도 좀 주어 듣고 그래야 크는 법인가봄.
zzing
zzing
2020-02-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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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ing
zzing
2020-02-12 05:43
나는 테이블에서 울고있다. 이 비디오는 미친 환상이다.
zzing
zzing
2020-02-11 07:07
[반말주의]이건 누가 만들었냐ㅋㅋㅋ
이걸 만든 ㅋㅋㅋㅋ작자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졌다. 그나저나 천재네ㅋㅋㅋㅋㅋㅋㅋㅋㄱ무자막으로 보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강력한 병맛이 느껴진다.ㅋㅋㅋ쉴틈없는 릭할배ㅋㅋㅋㅋㅋㅋㅋ 잘보면 눈동자모양이 * 모양이란다. 어쩐지 검은자도 지정신 아니라고 생각했지만ㅋㅋㅋ궁금해서 찾아봄ㅋㅋㅋ1화부터 미친 병맛에 설거지 하면서 겁나 웃음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대단한
zzing
zzing
2020-02-07 16:51
찬바람부는 싸늘한 리뷰
ㆍ겨울왕국2 저번편부터 느꼈는데 안나가 진정한 주인공이다. 1편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얼음이 되더니 2편에서는 또 인디아나 존스 저리가라함. 따스한 마음씨에다가 덤으로 하루만에 결혼도 승락하는 금사빠. 공주의 신분이지만 그렇다고 공주병도 없고. 엘사가 차갑고 좀 무뚝뚝한 편이라면 동생이 살갑다는 느낌. 그래도 마법으로 만든 울라프는 때하나 안묻은 맑은 영혼.
zzing
zzing
2020-02-07 15:48
happy song time
오리는 꽥꽥 오리는 꽥꽥 염소 음메 염소 음메 돼지는 꿀꿀 돼지는 꿀꿀 소는 음모 소는 음모
zzing
zzing
2020-02-06 08:59
머랭
집콕하는 집순이. 아이 둘 엄마의 일기. 번호 일기 시작. 1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다. 이제는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살짝 민폐라고 생각이 될 정도. 쓰라고 가르쳐줘도 그런거 아무 소용없다고 일갈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 걸리고 나서 후회하시길. 그리고 뉴스에서 중국사람이 자신의 침을 일부러 엘르베이터 버튼에 마구 문지르는 것이 포착되었다는데
zzing
zzing
2020-02-02 18:06
마스크가꼬장난치다가걸리면쥑이뿐다
마스크를 사기위해 며칠을 구매취소환불구매취소환불 사이트를 들락달락들락달락 새글보이면 클릭클릭클릭 들어갔다가 미친 가격에 &×%;#&@*~&%&%하던 끝에 오늘 드디어 KF94 마스크 70장을 개당 천원이라는 중딜정도의 가격으로 펌핑가격보다 싸게 업어왔다. 이제 제발 취소되지 않기만을 기도할 차례. 오. 이번엔 제ㅡ발 우리집에 와줬으면.
zzing
zzing
2020-01-30 15:04
20-01-30
일. 마스크 대란이다. 며칠전 남편이 사놓으라고 할때 잔뜩 쟁여놓을껄. 몇 번을 구매해도 자꾸 취소되는 바람에 마스크가 절실하다. 아기 마스크는 잔뜩 샀는데 정작 어른껀 ㅜ.ㅜ)잉... 이. 영어 듣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 했다. 잘 안되네. 명절 쉬고 미드를 다시 보니 마치 처음 본것 처럼 의미파악이 더 안된다. 또 꾸준히 봐야겠지? 언제쯤 소리가 잘 들릴까.
zzing
zzing
2020-01-29 06:05
......
남궁인이라는 분을 어젯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뉴스도 잘 읽고 세상에 무지한 편인데 말이죠. 이런 깊이 있는 글이라니. 특히 그가 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글은 소름이 돋았습니다. ( 우울증은 그에게 칼을 쥐어주지 않았다. 그것은 그 개인의 손이 집어 든것이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맴도는 말이었습니다.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었다, 우울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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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20-01-28 09:54
Today I learned how to dance. Any song by Zico.
zzing
zzing
2020-01-27 13:07
I am angry today
I am sitting in bed. I was in pain today. because my husband took my toothbrush. He is always stupid. I am just gonna be very angry so I'm sc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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