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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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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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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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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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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196ㆍ오늘도 꿈만 꾸고 삽니다.
((이 대문이 니 대문이냐. 예. 그렇다면 저 대문도 니 대문이냐. 예. 오호~기특한 처자로다. 내 상으로 이 대문들을 다 주마. 뽀돌산신령님 대문감사합니다.)) 얼마전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에 남편이 한 말이 생각난다. "차라리 네이버 카페를 하나 만드는게 어때?" 네이버 카페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 엄청난 회원수를 자랑하는 커뮤니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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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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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195ㆍ서열1위는 쉽지 않군
((대문감사해요♡♡뽀돌형)) 모처럼 만에 남편은 출근, 아이는 어린이집을 가서 행복함이 100%다. 화요일부터 열이 펄펄 끓던 딸아이는 금요일, 토요일까지 끙끙 거리다가 일요일에서야 정상체온을 되찾았다. 덕분에 평소에도 찡찡대던 찡찡이는 2배 강력한 땡깡을 부렸고 우리 부부는 그녀가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었다. 요즘 우유를 잘 안먹던 아이였는데 아프니까 더 심하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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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94
((대문장인 뽀돌형 감사합니데잉!!!!!!!)) SKY캐슬이 끝나고 꾸준히 볼 드라마가 없었는데 오늘 마트장을 보고 저녁을 먹으며 식구들과 같이 본 '리갈하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리갈하이는 2012년부터 후지TV에서 방영된 원작드라마가 있었다. 1기 2기 까지 나온걸 보면 인기드라마 였던게 확실하다. 이런 류의 진지 로맨스 없는 장난풍 드라마! 완전 좋은데?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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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93
<대문감사합니데이 뽀돌형👍👍👍> 7년의 밤이라는 소설을 반정도 읽다가 잠들었다. 초반 50페이지 정도까지는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였는데 두번째 목차부터 무서운 정도의 흡입력을 가진 소설이였다. 사실 이번주까지 이 책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책 겉표지를 한장 넘기자 작가가 친필로 짧게 적은 글씨가 보여 자연히 읽어갈 수 밖에 없었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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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92
/대문제작여신 뽀돌님께 무한감사를!/ 집밖을 안 나간지 이틀째가 되어간다. 예전에 웹툰중에 강풀작가님의 "마녀"에 나오는 여자가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새벽에 고양이 먹이를 주러 잠시 나가던데 나는 그것조차도 안될것 같아. 어서 날이 풀려서 몇시간씩 밖을 걸어다니고 싶다. 아기가 이틀째 열이 나고 있다. 병가를 쓰자마자 아프다니 정말 이걸 우연이라고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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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91
/고급진 대문 감사합니다. 뽀돌님!!!!/ 요즘 내가 일기에 이야기를 많이 적는것 같았는데 역시 오늘 글쓰려고 키보드를 꺼냈는데 딱히 쓸말이 없다. 그래. 이게 정상인거야. 어제 오늘 읽은 글이 별로 없구나. 그래서 생각나는 것도 없구. 보통 글쓰는 분들이 책을 더 많이 읽던데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음. 인풋 대비 아웃풋이 잘 안되는게 글쓰기 인것 같음. 물론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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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90
♧오늘도 화사한 뽀돌님의 대문으로 힘차게 일기를 시작해오~~~~애---오~~~~♧ 오늘부터 집에 있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밤새 쪽팔릴꺼 생각하며 전전긍긍하던 산부인과 의사와의 만남도 남편이 옆에서 한마디씩 거들어준 덕분에 수월하게 넘어갈수 있었다. 회사입사 이래로 처음으로 병가를 써봤는데, 서류를 보낼때부터 떨렸다. 나는 중증환자도 아닌데 왜 병명코드가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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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9
/대문감사해요^^!!! 뽀돌님!!!/ 생각보다 어두운 이야기 주말에는 평일에 하지 못한 이런저런 정리를 한다. 방청소라던지 거실정리같은 것인데 문득 정리를 하다가 뒤를 돌아보니 아기 장난감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장난감의 많고 작음의 기준을 뭐라고 정할수는 없지만 가로 세로 높이 모두 30cm 정도 되는 크기의 박스하나와 꼬마사각블럭 한박스 그리고 부스터,
zzing
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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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8
♤ 대문감사해오!!뽀돌형!!!!!알러뷰 ♤ 결이 다른 삶의 흔적, 스팀잇 찡여사 낙서장 1분간의 여행 (재래식김에서 싫어새까지) 오늘도 김을 그려보았습니다. 작품명은 "대천김" 그림으로 심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시된 열가지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인데, 종이가 모자랐습니다. 동물을 그리라고 해서 호랑이도 고양이도 아닌 '호양이'를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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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7
♡대문의 귀재ㅋ뽀돌형께 감사의 인사를♡ 어제 그리고 오늘의 일기 ㆍ최근의 그림?낙서? 어제 싫어새 이야기를 간략하게 적었지만 그보다 더 한 이야기가 많았다. 웹툰으로 짧게 그려도 스토리가 나올 각인데 역시 그림은 아직 힘듦. 무엇이 힘든고 하니 글쓰는 것보다 표현이 힘듦. 그림도 계속 꾸준히 그려야 느는 것인디. 최근 그리는 그림이랄지 낙서랄지는 바로 저런것들이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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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6
☆멋진대문 감사해오 뽀돌형☆ ㆍ싫어새 관찰일지 1달쯤전부터 조용했던 우리집에 출몰한 싫어새. 키는 90센치 남짓에 몸무게는 13kg 성별은 암컷. 주로 포도와 딸기, 초코, 젤리, 마이쮸를 좋아하며 타요버스, 뽀로로, 코코몽에 환장함. 오늘 오후 7시경 저녁밥을 준비하던 33살 직장인 김모씨는 평소처럼 상을 차리고 4살 무직 싫어새에게 밥을 권하였으나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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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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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5
♡베리 나이스 뽀돌형♡ ㆍ끝나지 않은 명절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은 연휴가 끝났다. 시댁에서 며칠밤을 보낸후 친정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딸램의 짜증대폭발 덕분에 대구에서 잠시 쉬었다 가게 되었다. 마침 딸램 낮잠 시간이라 카시트에 앉혀 재우려 했지만 그녀는 자지 않고 외려 땡깡을 피웠으니(ㅠ.ㅠ) 결국 어르고 달래서 내 팔에 안겨서 누운 자세로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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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4
오늘도 대문장인 뽀돌님의 멋진 대문으로 일기를 시작함. 요즘 부쩍 남편의 짜증이 늘었다. 고혈압때문에 더 신경질적인거 같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냥 천성이 까칠예민보스 인거같다. 블로그시작하고 1일1포 해야지♡하고 다짐했던것들 생각보다 잘 안지켜진다. 그래도 꾸준히 써나가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야지! 어제는 실내동물원인 주렁주렁을 다녀왔었다. 저번부터 재차 놀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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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3
(대문장인 @bbooaae 뽀돌님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심경을 간단하게 서술하며ㅋㅋㅋ 오늘의 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친구야....... 우리 전부~다 잘되자꼬 시작한일 아이가~ 서로 칼질하지는 말자~ 아프다이가~ 이 쫍디쫍은 곳에서 어데 짤라낼끼고~ 고마해라 마이 아프다이가.... '싸랑한다' 한마디씩 해주고 훈훈해지면 안되나? 너무 멀리와뿟나?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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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2
일기는 일기일뿐. 최근 스팀잇을 떠나 다시 눈팅유랑생활 중이다. 그냥 하릴없이 내일상이나 적는것도 좀 웃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번뜩 들때가 있지만, 온라인에 장시간 일기쓴곳은 이곳이 최초이기에 고향을 찾아오듯ㅋㅋ 생각날때마다 기웃거린다. 글에 멋진게 꼭 중요한가 ㅎㅎ정보성글은 아니지만 다시 일기를 써보즈앙 이제 오늘로써 임신 26주차를 맞이하였다. 24주때 죽음의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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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임산부의 당뇨식 2일차 ☠
모바일작성주의 2019년 1월의 첫글. (뜨든) 24주 임신성당뇨 검사에서 손끝은 피수치가 171이고 혈관은 142가 (140이하로 나와야 통과임) 나와준 덕분에 과자X, 밀가루X, 과일X, 저탄수 식단으로 지낸지 고작 2일째. 그래도 나름의 작은 변화가 있었으니. 일단 쾌변을 하게 되었고, 배는 고프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묵직하게 꽉 찬것도 아닌(마치 뱃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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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모르는데 그냥 주절거려보는 후기[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오랜만에 책을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추천책을 찾아보다가 김영하 작가님의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는 책을 보게되었음. 영화 예고편에 설경구가 눈을 깜빡 깜빡 거리는 영상만 기억에 남는데 제목이 워낙 특이해서 바로 기억함. 책뒷표지에 아주 빠르게 읽히는 책이라고 적혀있더니 진심 2시간 남짓 안되서 다 읽힘. 짧기도 짧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술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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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아몰랑🎂 ☃️메리크리스마스🎅🌟181
안녕. 오늘도 노트북을 켜자마자 열리는 포토샵을 지나치지 못하고 뭐라도 적어보았어. 역시 글씨가 크고 색깔이 노르스름하니 아주 발랄하구만? 이놈의 클릭만 잘되어도 좀 더 뭔가를 해봤을텐데 알파벳5개 적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것이 없었다. (한숨) 새벽에 깨면 화장실을 갔다가 물을 마시고 다시 잠을 청하는 편인데 일어나기전 꾸던 꿈이 아주 차가운 수영장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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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글
다들 숨은 쉬는건지 하며... 조용히 블로그 [댓글단글]을 클릭해보면 어떤 친구는 초성퀴즈로 생사를 알리고ㅋㅋ어떤친구는 스몬으로 생사를 알림ㅋㅋ그래도 아직 가끔은 이곳이 생각나는 곳이구나! 스팀잇이 없어질꺼라고 생각했던 적이 더러 있었는데 요즘은 아마도 없어진다면 이렇게 서서히 사라지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런글을 솔직히 써보고 싶어서 용기내봤다. 투자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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