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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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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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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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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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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파파님 지적감사합니다🤔)아몰랑 일기! 111
안녕! 내이름은 찡여사. 요즘 일기대문 그리기에 재미붙여서 마구마구 일기를 날려대고 있지. 기왕이면 대문 설명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일기초반에 대문설명을 적기로 했어. ! 대문은 튜브를 타고 노는 찡자야.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었냐면 다이소표 3개 천원 휴대용 티슈 바깥그림에 캐릭이 선글라스를 끼고 손흔드는 그림에서 착안했어. 잘보면 튜브밖으로 나온 발바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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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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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뿡 아몰랑 방구일기 110
나님이 오늘 이웃들을 위해서 보약이라는 "찡자방구"를 선물했으니 다들 만끽하도록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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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r-gazua
8y
우리는 원한다. 당신을.
보다시피 우리는 잉여력이 넘치는 스팀잇 유저가 필요하다. 당신의 도움이 우리 단톡방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할 수 있다. 당신도. 모두들 힘내라. 인간이라서 참 다행이다. 들어오면 반겨준다 다들. 행복하라. 모두. 여자면 더 좋다. 나 찡자의 격렬한 환대를 받을꺼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가족적인 따스한 분위기다. 겁먹지 말고 들어오라.
zzing
kr-gazua
8y
아몰랑언니의 일기 109
본격 서른두짤 어른이의ㅋㅋ 과자 애찬 일기 나는 어려서부터 과자이름 대기 게임에서 져본적이 없다. 나 같은 어른이 들이 많을 거 같은데, 아무튼 내가 짱이다. 짱. 그러니 함부로 덤비지 마새오. 그러다 다쳐오. 아무튼 짱 과자 이름 많이 아는 내가 오늘은 빠새가 너무 먹고 싶은데 새벽1시다. 편의점으로 걸어가고 싶찌만 바람불면 쓰러져버릴 것 같은 가냘픈 내가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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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08
요즘 잠자면 깊게 못자궁 자다깨다 했는데, 혹시 녹차라떼 때문인가? 검색해보니 카페인이 꽤 들었넹. 이긍. 잘가요👋 녹차칭구. 피곤할때만 만나요. 물론 매일 피곤하지만. 밥먹구 걷는데 이제 슬슬 날씨가 빗발이 거세지는것이 그분이 오시려나봐. 퇴근할때엔 그쳤으면.🙏 태풍 무사히 지나가버리깅. 카비님이 연재소설 쓴다기에 제가 열심히 대문을 만들어주고 있어용.
zzing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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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번복러, 아몰랑 107
HELLO HI ♡ 혹시 👀 )한명이라도 날 목빠지게 기다렸나? 안녕. 프로번복러 찡자야. 다시 멘탈 부여잡고 아몰랑일기를 이어갈께. 언젠가 다시 200회쯤 또 일기가 요단강을 건널지 몰라. 그래도 뭐든 써보자는 마음을 다시 되새기며 다시 돌아올수 있어야 할텐데. 하나뿐인 컨텐츠. 전국노래자랑 급으로 오래가고 싶다. (오늘의 찡자는 다시 차분해진 모습) 그래서
zzing
artisteem
8y
로모카메라로 찍어본 하늘
20살때 친구들이랑 일본여행을 갔었어요. 여행전에 로모카메라를 사서 숙소앞에서 하늘을 찍었네요. 필름인화 후에 사진보고 매우 흡족했답니다. ^^)v 브잉 ㅋ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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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다귀찮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역시 문학인이 아냐 ㅋㅋㅋㅋ오글거려 뒤지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자 나가자 ㅋㅋㅋㅋ탈출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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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부여잡고,다시시작/"후아유 아몰랑일기 106"
안녕. 오늘은 밤 11시에 설겆이 끝내고 닌자에게 "저기. . . 나 포스팅 해도 돼?" 하며 (슬금슬금) 눈치보며 써보는 아몰랑 일기야. 사실 일기를 자기 전에 쓰면 아침에 피곤하고, 아침에 쓰면 초저녁에 밀가루 반죽이 되어서 아기보다 먼저 파워OFF 되더라구. 뭐 사실 일기탓이라고 할 수도 없는게 하루 1시간씩 일기 쓰는 건데 얼마나 시간을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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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아몰랑일기 105
주말에 우리는 무엇을 하였기에 이토록 피곤한 것일까요. 생각해보니 너무 잠을 많이 잤나봅니다. 새벽 4시에 깼는데 자야지 하고 눈만 감고 누워있다가 "어후. 이토록 정신이 맑고 깨끗하니 글을 쓰면 잘 써지겠구나. 옳다커니~!" 하여 자던 몸을 일으켜 노트북를 켭니다. 진정한 이 시대의 스팀잇 중독자 1인의 월요일 아침다운 광경이네요. 자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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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 질문
art 태그달면 사진 제일 밑에 디귿 미음 B 세계정은 왜 동시에 따라오는거짘ㅋㅋㅋsndbox인건 아는뎈 ㅋㅋ더 웃긴건 이 세분 동시보팅후 뒤따라오는 낯선 외국인들 계정과 한국쪽 몇분들. 이것도 일종의 봇인가요?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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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04
만능손, 금손, 다이아몬드손 키위님 감사합니다. 무슨 글을 써야 하나요. 문자의 신님. 계신다면 제발 응답해주세요. 무슨 글을 적어야 술술 읽히고 읽고나서 소름 돋았다. 와~ 최고다!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할까요? 그런 의문점을 남기고 시작하는 아몰랑일기 입니다. 외출 후 귀가해서 집에 분리수거 할 것들을 쌓아보니 대략 빈박스 3개 분량의 버릴것들이 나오더군요.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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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123456789101112 아몰랑 103
멋진그림 그려주신 마이님께 악수를 청합니다. 머릿속에서는 포스팅만 3번 한 것 같다. 생각했던 것들중 기억나는 몇 가지. 잡생각1 굳이 잘하는걸 찾으려 애쓰지 말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딱 싫어하는걸 찾는편이 더 빠르겠다. 잡생각2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남들은 내게 관심없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지만, 그때뿐. 관심밖이다. 내 생각만으로도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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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02
멋진그림 그려주신 솔피님 감사하뮤♡ 오랜만에 자고 일어나서 반신욕을 해봤는데 와.이거 뜨겁다 못해 시원한 지경임. 이런것도 부지런해야 겠구나 에그그 일주일에 한번은 반신욕 해야지 ㅋㅋ 뉴비존이 계속 이 컨셉 이상하다는데ㅋㅋㅋㅋㅋ드립을 기대하는것인가ㅋㅋㅋㅋ점잖은 한풀이 새댁 괜찮지않아?ㅋㅋㅋㅋㅋㄱ엌ㅋㅋ엌 십분만 더 앉아있다 일어나야지 어제 주변인의 권유로 오백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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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01
뉴위즈님의 100회 감사 움짤이 대문으로 손색없는 것 같아서 써봤답니다. 오홍홍홍 기분이 썩 좋지 않구나. 여봐라, 걔 아무도 없느냐. 얼른 나가서 떡볶이나 좀 사오거라. 기분이 안 좋아서 단것이 땡기는 구나. 순대는 원래 사와야 하는 것이니 말하지 않아도 사오는건 당연한거고. 오뎅은 됐다. 오뎅이라면 닌자(남편)의 단골 요리 아이템이라서 당분간 쳐다보기도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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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랑 100회 특집! 그림대회 한줄평 🔆
100회 기념대문은 개인적으로 맘에 쏙 들었던 미완성 대문이야 @xxnoaxx @감사해 안녕 ^^) 어제까지 100회 이벤트 개최하구 돌아온 아몰랑 일기야. 그림이 많으니 글은 간단히 쓸게. 총 24명이 그림을 그렸고, 1스팀씩 쐈어. 홍보를 안한것 치고 많이 그린것 같아 기분 좋았당. 리스팀해준 형들 @aaron2020jeju, 스파시바, 은비카비, 솔피
zzing
kr
8y
[잔혹한 심사평 주의] 그림 그리고 1스팀 받아가는 작은 그림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zzing, 찡여사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제가 스팀잇에 올리는 의식의 흐름 일기인 <아몰랑 일기> 시리즈가 오늘로써 100회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스팀잇 가입도 200일을 맞이했군요. 그동안 부족하고 모난 일기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래서 작은 그림이벤트를 엽니다. 주제는 "춤추는 찡여사"입니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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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찡그리기대회 개최해여. 안쓰는 손으로 그리기 대회이고 참여만 해도 1스달 드려요. 관심과 참여는 저를 춤추게 합니다. 아몰랑 99
원래 처음에는 그림대회 홍보 이미지를 멋지게 만들어서 대문으로 쓰려했다. 임팩트있게 땋! 나 그림대회 땋! 한다 다 들어와 땋! 이렇게 우렁차게 외치면 멋지지 않을까. . . 하고 외출해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생각했었음. 그러나 현실은 아 몰랑 다 귀찮아 일기나 써버리고 뭐 일기제목에 그림대회 한다고 하지 뭐 이렇게 5초만에 생각이 바뀌었다. 그 이유는? 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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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리 200일이야^^ 아몰랑~ 98
오늘 저녁은 일기보다 더 중요하게 인터넷으로 찾아야 하는 일이 있으므로 미리 써두는 아몰랑 일기입니다. :D 이웃님들이 주말이 되면 스팀잇을 잘 못하시죵. 저도 포스팅 없는 날이 과연 생길까요. 외국이면 외국이라서 신나서 포스팅, 힘들면 힘든거 찡찡 거려야 되서 포스팅, 즐거우면 드립을 날려야 한다며 포스팅, 맛있는 거 먹으면 테이스팀 해야 한다며 포스팅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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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일기를 위한, 일기에 의한 아몰랑 일기 97
예쁜 대문과 후문을 그려주신 @pinkpig님 오랜만에 다시 꺼내씁니당. ^^) 감사해욥 알럽♥ 초저녁에 잤다가 새벽에 깨는 날이 이틀째 계속 되고 있다. 신기한건 자고 일어나서 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에 글이 더 잘 써진다는 것이다. 밤 중 다섯번은 깨는 닌자도 이제는 깨어나서 내가 없어도 새벽에 날 부르지 않는다. 매일 매일 일기를 쓴 다는 것이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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