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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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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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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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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2-17 15:53
짧은 일상
일. 가까이 사는 언니네에 갔다가 이것저것 먹고 왔다. 역시 초밥은 연어초밥이징!!!! 👍👍 이. 페트병에 들어있던 오레오 초코머시깽이를 한입 먹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우리집 콜라귀신이 그거 콜라인줄 알고 가슴 설랬다나 뭐랴냐. 이놈이 검은물은 전부 콜란줄 아네? ㅋㅋㅋ병이다 병ㅋㅋㅋ 삼. 아무래도 이번생에 영어는 안되나?ㅋㅋㅋㅋㅋ실력이 늘질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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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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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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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r
2020-02-16 14:33
(혼잣말주의)한숨ㅋㅋㅋ
남들은 3일걸리는 일이 내게는 1년이 걸릴줄이야. 참 머리가 모자르면 손발이 고생한다는걸 이렇게 또 뼈맞으며 알게 되네. 자고로 사람은 남의 말도 좀 주어 듣고 그래야 크는 법인가봄.
zzing
zzing
2020-02-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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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2-12 05:43
나는 테이블에서 울고있다. 이 비디오는 미친 환상이다.
나는 테이블에서 울고있다. 이 비디오는 미친 환상이다.
zzing
zzing
2020-02-11 07:07
[반말주의]이건 누가 만들었냐ㅋㅋㅋ
이걸 만든 ㅋㅋㅋㅋ작자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졌다. 그나저나 천재네ㅋㅋㅋㅋㅋㅋㅋㅋㄱ무자막으로 보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강력한 병맛이 느껴진다.ㅋㅋㅋ쉴틈없는 릭할배ㅋㅋㅋㅋㅋㅋㅋ 잘보면 눈동자모양이 * 모양이란다. 어쩐지 검은자도 지정신 아니라고 생각했지만ㅋㅋㅋ궁금해서 찾아봄ㅋㅋㅋ1화부터 미친 병맛에 설거지 하면서 겁나 웃음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대단한
zzing
zzing
2020-02-07 16:51
찬바람부는 싸늘한 리뷰
ㆍ겨울왕국2 저번편부터 느꼈는데 안나가 진정한 주인공이다. 1편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얼음이 되더니 2편에서는 또 인디아나 존스 저리가라함. 따스한 마음씨에다가 덤으로 하루만에 결혼도 승락하는 금사빠. 공주의 신분이지만 그렇다고 공주병도 없고. 엘사가 차갑고 좀 무뚝뚝한 편이라면 동생이 살갑다는 느낌. 그래도 마법으로 만든 울라프는 때하나 안묻은 맑은 영혼.
zzing
zzing
2020-02-07 15:48
happy song time
오리는 꽥꽥 오리는 꽥꽥 염소 음메 염소 음메 돼지는 꿀꿀 돼지는 꿀꿀 소는 음모 소는 음모
zzing
zzing
2020-02-06 08:59
머랭
집콕하는 집순이. 아이 둘 엄마의 일기. 번호 일기 시작. 1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다. 이제는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살짝 민폐라고 생각이 될 정도. 쓰라고 가르쳐줘도 그런거 아무 소용없다고 일갈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 걸리고 나서 후회하시길. 그리고 뉴스에서 중국사람이 자신의 침을 일부러 엘르베이터 버튼에 마구 문지르는 것이 포착되었다는데
zzing
zzing
2020-02-02 18:06
마스크가꼬장난치다가걸리면쥑이뿐다
마스크를 사기위해 며칠을 구매취소환불구매취소환불 사이트를 들락달락들락달락 새글보이면 클릭클릭클릭 들어갔다가 미친 가격에 &×%;#&@*~&%&%하던 끝에 오늘 드디어 KF94 마스크 70장을 개당 천원이라는 중딜정도의 가격으로 펌핑가격보다 싸게 업어왔다. 이제 제발 취소되지 않기만을 기도할 차례. 오. 이번엔 제ㅡ발 우리집에 와줬으면.
zzing
zzing
2020-01-30 15:04
20-01-30
일. 마스크 대란이다. 며칠전 남편이 사놓으라고 할때 잔뜩 쟁여놓을껄. 몇 번을 구매해도 자꾸 취소되는 바람에 마스크가 절실하다. 아기 마스크는 잔뜩 샀는데 정작 어른껀 ㅜ.ㅜ)잉... 이. 영어 듣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 했다. 잘 안되네. 명절 쉬고 미드를 다시 보니 마치 처음 본것 처럼 의미파악이 더 안된다. 또 꾸준히 봐야겠지? 언제쯤 소리가 잘 들릴까.
zzing
zzing
2020-01-29 06:05
......
남궁인이라는 분을 어젯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뉴스도 잘 읽고 세상에 무지한 편인데 말이죠. 이런 깊이 있는 글이라니. 특히 그가 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글은 소름이 돋았습니다. ( 우울증은 그에게 칼을 쥐어주지 않았다. 그것은 그 개인의 손이 집어 든것이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맴도는 말이었습니다.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었다, 우울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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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20-01-28 09:54
Today I learned how to dance. Any song by Zico.
Today I learned how to dance. Any song by Z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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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13:07
I am angry today
I am sitting in bed. I was in pain today. because my husband took my toothbrush. He is always stupid. I am just gonna be very angry so I'm sc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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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20-01-26 15:17
허지웅
허지웅에 대해서 나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오늘에서야 비로소 그를 작가이자 훌륭한 에세이스트라는 걸 '인정'하기로 한다. (이미 나빼고 다 인정한...) 몇 달전부터 전해들리는 그의 근황에 대해서는 잠시 몇 초간 머무르는 수많은 인터넷 글들속에서 관심있는 대상은 아니었다. 나는 허지웅을 몰랐지만 jtbc에서 방영했던 화제의 프로인 마녀사냥을 통해서 그가
zzing
zzing
2020-01-25 17:30
반수면 상태가 이렇게 위험하다.
오늘까지만 새벽에 잠을 안자기로 한다. 그렇게 생각하며 아무런 생산성 없는 인터넷 돌아다니기를 4시간째. 너무 나태하게 사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앞으로는 종이로 된 책과 틈틈히 학습하는 영어시간 외에는 가급적 웹상의 의미없는 돌아다님을 멈춰야 하겠다. 오늘 20분 넘게 내게 빅 웃음을 줬던 영상도 물론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눈이 아프고 자세도 좋지 못한
zzing
zzing
2020-01-22 16:23
내맘대로 영어공부 11일차
1 - 자꾸만 위베어베어스를 더 보고 싶어서 시즌2를 기웃거리다가 드디어 그녀석들을 편히 보내주었다. 물론 한번씩 웃고 싶을때 틀어본다. 사랑스럽다. 물론 무자막이라서 무슨말인지 백프로 이해할수는 없지만 대충은 이해가 간다. 사랑스럽다. 2 - 이제보니 위베베보다 프렌즈가 대사가 더 짧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쉐도잉이라는걸 해보겠답시고 자막을 틀어놓고 따라해봤는데
zzing
sct
2020-01-16 16:26
답답한 영어듣기 일주일째
무자막 영어듣기를 시작한지 6일정도 된 시점에서 써보는 소감문. 일단 안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나만 그런가 하고 찾아봤더니 이것이 또 단계가 있음. 쉬운 미드나 발음이 정확한 애니부터 보는것이라는 걸 이제서야 알다니. 현재 즐겁게 보고 있는것은 위베어베어스랑 한번씩 페퍼피그 그리고 프렌즈 한두번씩 봐주고 있음. 어떤 분들은 프렌즈에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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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20-01-12 16:10
내 나이 0세
잠도 안오고 오늘 초저녁에 쪽잠을 자버린 탓에 뜬눈으로 누워있다가 글이라도 써볼까 하고 아무말 대잔치를 벌여보기로 합니다. 조금전에 포스팅했는데 또 하는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최근에 영어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 일단은 며칠전부터 듣기를 시작했어요. 영화 몇 편을 무자막으로 봤는데 신기한게 영상이라서 그런지 언어와 상관없이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zzing
zzing
2020-01-12 11:21
영포자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방법은?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검색을 수차례 해보다가 여러가지 결론을 얻었다. 하나. 문법 공부부터 시작한다. 유명한 베이직 그래머인유즈를 사서 총 10회독을 한다음 회화책 한권을 다시 10회독 그 다음에 동화책 쉐도잉과 더불어 단어암기 그 다음 미드 쉐도잉으로 넘어가라고 네이버에 직장인을 위한 영어카페 공지에서 보았다. 둘. 무작정 미드하나를 통으로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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