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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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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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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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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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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15:05
기분 안좋을때마다 꺼내볼 영상모음
[00:57]ㅋㅋㅋㅋㅋㅋ아니 헤르미온느 너무 찰떡같엌ㅋㅋㅋ 나 저대사 돌려보고 연습해서 외웠짜너 ㅋㅋㅋㅋ새침떼기 같이 말해야함ㅋㅋㅋㅋ 근데 쓸데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머글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35] 다음번엔ㅋㅋㅋ이거 외워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네이프 ㅋㅋㅋㅋ입에 볼펜물고 발음해야할 판 [00:50] 나 이거 열심히 연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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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1-09 15:38
오늘도 못쓰고 간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어둡고 침침하고 짜증가득한 이야기는 피하기 마련이다. 나는 즐거운 이야기나 행복했던 이야기들보다는 그 어둡고, 답답하고, 한숨쉬는 이야기들이 쓰기 편하다. 그래서 2020년 첫 징징대는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항상 내가 글을 쓰고 싶어지는 날은 하소연 할 곳이 없는 날이기 때문에. 계기는 스팀잇이였지만 글을 쓴다는 것이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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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sct
2020-01-07 03:28
👩🙍♀️🤷♀️🙅♀️🤦♀️💁♀️🙋♀️🙆♀️🙎♀️🧏♀️
1 👩 오랜만에 쓰는 번호 일기 2 🙍♀️ 비가 오는 날은 아이들이 늦잠을 잔다. 나도 역시 이미 요단강 가까이 다가간 몸이라 그런지 온 몸이 쑤신다. 인간은 자고로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는 법. 남편이 1월부터 헬스장이라도 가서 걸으라고 했지만 둘째 녀석 어린이집 입소날까지 존버 하기로 한다. 조금만 더 버티자 나의 몸뚱. 3 🤷♀️ 4살 찡의 질문이
zzing
zzing
2020-01-04 12:13
?
이 벌레 이름 아시는분 👆👆👆👆
zzing
sct
2019-12-31 00:29
성자가 된 청소부
성자가 된 청소부 (산다는 것과 초월한다는 것) -바바 하리 다스 지음, 류시화 옮김- 애정 하는 책이다.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 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은 간단한 속사정들은 법륜 스님의 카카오 스토리를 읽어본다. 그래도 안 풀린다 싶으면 한 번씩 생각나는 말싸움의 대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팩트 폭행 글을 읽어보면 마음에 누가 벌침 쏴준
zzing
sct
2019-12-28 11:08
적어놓고 꼭 봐야함 ✍
34세(1838m) = 미친 반항기 5세(39~48m) = 잠깐의 황금기 67세(4960m) = 또라이 무법자 시기 8세(61~72m) = 삽시간의 천사기 전세계 아이들이 모두 다 거쳐 가는 요 생리적· 심리적 단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육아가 생지옥이 된다. 잊지말자. 아범. 애미들.
zzing
sct
2019-12-27 01:26
겨울이라니
어느덧 찬바람이 쌩쌩부는 겨울이 오고야 말았네요. 춥다고 집에만 있었더니 몸도 찌뿌둥하고 박차고 나가서 헬스장에 러닝머신이라도 걷다 오고 싶은 날들이 이어집니다. 생각해보면 몸이 찌뿌둥한데 꼭 걸어야만 풀리는 건 아닌데 말이죠. 너튜브를 보면서 요가를 따라 해도 괜찮고,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도 할 짬은 있을 텐데. 어쩌면 그냥 이 집을 벗어나고 싶은 건지도
zzing
zzing
2019-12-24 17:38
🎄메리죄송마스🎄
🎄메리죄송마스🎄
zzing
sct
2019-12-24 07:27
미셸 오슬로와 미친 싸우스코리아 아줌마
큰일이네 ㅋㅋㅋ 벌써 크리스마스가 되부렸써 ㅋㅋㅋㅋㅋㅋㅋㅋ EBS에서 나홀로 집에 보여주길래 신이 나서 시청함 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8살아이가 집에서 도둑들을 혼내준다는 생각 자체가 엄청난거 같다. ㅋㅋㅋㅋ잘 보면 도둑들이 일부러 천~천히 걸어가서 당해주고 아파한다는 ㅋㅋㅋㅋ 그래도 맥컬리 컬킨 어린시절은 너무 사랑스럽다♡ 며칠간 봤던 영화들이 있는데 리뷰쓰는것이
zzing
sct
2019-12-22 14:47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빠가 몇 차례 했던 말이다. 김갑수와 손예진 주연의 영화 <공범>의 명대사이기도 하다. 극 중의 김갑수가 영화 후반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저 대사를 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안다. 이런 류의 말 중에 가장 의미심장한 한마디라고 생각한다.
zzing
sct
2019-12-21 00:14
다들 배민쿠폰 받으러가요~~
배민들어가서 이벤트베너 누르고 배민보고서 들어가서 시작 누르기! 저는 뱃지는 없어서 3천원 쿠폰받았네요 ㅋㅋ제일 많이 시키신분께 만원쿠폰 2장줘요~ 기간은 12월 31일까지!
zzing
zzing
2019-12-17 15:54
38개월 여아, 7개월 여아
/ 현재 첫째는 태어난지 1178일째로 38개월 22일. 38개월 여아는 요즘 명작동화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어공주,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등. 그 중에서 피터팬에 빠졌다. 그래서 유투브에서 피터팬 원작 올라온것을 보여줬더니 신이나서 소리를 질러댔다. 나는 요즘 피터팬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잠잘때는 항상 놀아달라며 고집을 피우는 아이인데
zzing
zzing
2019-12-15 10:56
오늘저녁은삼겹살
할말이 없는데 할일은 많아도 하기 싫고 글은 쓰고 싶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고 양치질해야 되는데 입안이 갑갑하지만 이대로 쓰다보면 무슨 말이라도 써질지 누가알겠냐며 붙잡고 써보는데도 도통 아무말도 생각이 안나고 조금전까지 생각했던 것을 잠깐 적어보자면(뭔소리얔ㅋㅋㅋㅋㅋㅋ) 나는 남들과 웃음코드가 좀 다른거 같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가령 요즘 흥한다는 펭수를
zzing
sct
2019-12-11 15:29
딱 내 앞에 놓인 휴대폰 거리만큼만 보며 살아가는 중
"너는 꿈이 뭐냐?"는 이야기만큼 많은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말은 없을 것이다. 꿈이라니. 차라리 최근에 잠들어서 꿨던 꿈 이야기를 해보라고 이야기하는 편이 훨씬 말하는 입장에서는 속편 할 것이다. 물론 계획적이고 착실하게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전혀 공감이 안 가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꿈에 대한 강요는 어린 시절부터
zzing
sct
2019-12-09 22:22
오랫만에 아몰랑 일기
아고고 온 몸이 안 아픈곳이 없구만. 오랫만에 쓰는 일기. 1 나는 이제부터 아이의 유치원 결정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왜냐하면 남편의 갈팡질팡에 같이 동조되다가 슬슬 짜증이 몰려왔기 때문이다. 하루는 시립가자고 하다가 다음날은 사립가자고 하며 혼자서 난리다. 나는 며칠전부터 확고하게 시립으로 마음을 굳힌 상태이다. 교육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워킹맘에게는 그저
zzing
zzing
2019-12-06 23:05
ㅠ.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버려야 하는데 버리기가 쉽지 않다. 아직도 유치원 고민중이다. 사실 자기전에 남편과 서로 이야기한 것은 사립유치원인데, 한 녀석만 보내는것도 아니고 두 녀석 다 졸업시킨다고 생각하니 돈 몇 천만원 모으기는 힘든데 쓰는건 순식간이다 이런 이야기. 그런데 남편과 나의 생각이 너무 다르다. 나는 그정도로 사교육에 투자헀으면 아이에게 어떤 성과가
zzing
zzing
2019-12-02 22:51
ㅜ.ㅜ
머리털 빠지게 고민한다는것이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다. 아이의 유치원 때문에 안압이 상승하고 매우 예민해져있으며 답답한 마음만 가지고 지내고 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사립유치원2곳과 시립어린이집1곳에 당첨되었다. 일단 저번주까지 시스템에서 확정버튼을 눌러야했기에 1순위였던 유치원을 골랐고, 자동적으로 2순위는 포기하게 되었다. 그런데 너무나 극명하게 다른 스타일
zzing
aaa
2019-11-29 07:21
컨택트(2016)
간만에 끝나고 나서도 한참을 곱씹어 보게 만드는 영화를 보고 말았다. 지식in과 블로그 리뷰를 돌아다니며 해석을 읽어보고 "아하~!"하고 범인들의 멋진 리뷰에 감탄만 했는데, 이러다가 또 리뷰를 안쓰겠구나 하고 생각끝에 "그래! 열줄이라도 글을 적자"는 마음으로 리뷰를 씁니다. 두서없는 저의 리뷰를 읽어주실 이웃분들에게 먼저
zzing
sct
2019-11-26 02:34
간소한 아침ㆍ쿠팡맨 🐶🕊ㆍ트리라는 것에 대하여
간소한 아침 (어느 두 아이의 엄마가 차려먹는 소박한 아침식사) 항정살을 굽고 파프리카는 다 썰기 귀찮으니 대충 손으로 헐크처럼 찢어서 먹습니다. 새송이버섯은 한봉지에 손바닥만한 것이 3개 들어있는데 하나만 먹기는 그러하니 가위로 대충 싹 다 잘라서 먹습니다. 깻잎은 전에 사고 남은 것인데 버리기 아까우니 열심히 씻어서 뱃속에 던져넣습니다. 빠뜨릴뻔 했는데
zzing
sct
2019-11-25 04:33
나를 글쓰게 하는 힘
나를 글쓰게 하는 힘. 별것 아니고 나는 현재 스팀잇에 포스팅을 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서 보상이 더이상 안 들어올때쯤 티스토리에 복붙한다. 그곳에는 애드센스 광고가 붙어있다. 처음에는 불타는 투지를 끌어올려서 열심히 광고글도 한두개 써보고 그랬는데 아무리 노오력해도 평균 방문자수가 30명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날 평균 방문자수가 100명이 되는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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