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ANG×5

zzing(66)
Published in
#kr
Words
10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DQmVAYhbwgF8sRyBmAa5QrteYhu7J52SBs4Tj6wfb9Yi6Ee.png

ㆍ으흠. 왜 갑자기 러브홀릭의 '인형의 꿈'이 생각나는 걸까? 노래가 엄정 슬프던데. 딸아이 양치질 시키다 생각날 노래가 전-혀 아닌데 말이지

ㆍ확실히 아몰랑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보팅금액이 확 줄었다. 역시 이게 맞게 가는거지.

ㆍ이웃들이 나보고 연예인이라고 하는게 굉장히 비꼬는 말로 들릴때가 있다. (웃지않는 무표정으로)넌 연예인이잖아? 안그래?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때마다 섬뜩하다. 진짜 고래들은 그럼 국회위원인감. 드립도 계속 되면 고문이네.

ㆍ친한 나의 이웃이 사람들 글을 100프로 믿지마라. 가식과 허구의 글이 많다는 말을 해준 덕에 스팀잇에서 한발자국 멀어졌다. 고마운 사람.

ㆍ날 뮤트한 사람이 비로소 4명이 되니 편안하다. 그래. 그런거야. 근데 mipha@mipha는 왜 뮤트가 없지? 진심 만인의 겸댕인가(심쿵)

ㆍ에어컨에서 나오는 인조적인 새소리가 내귀를 찌푸리게 한다

ㆍ짜증나고 어두운 생각들을 모아서 포스팅 할 다른 계정을 만들어야하나?

ㆍ아몰랑

DQmavUcR4UyeFe6w6Lx6Y8k9Ch4rdq5xnhaLWLYV94aP1K1.png

AMOLANG×5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