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ANG×4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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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아무말 나열하기 일기이니 장난으로(?)읽자

ㆍ떨린다. 오랜만에 찾은 본진. 이제 다운봇 없겠지?(조시무 조시무)

ㆍ휴일이 휴일같지 않다

ㆍ트와이스 노래중 좋은곡 2곡 캐냄 거북이랑 say yes

ㆍ제이미의 나혼자산다 일기를 필사하기로 하고 마음을 먹자마자 왜 바쁘지? 뭣땀시?

ㆍ머리가 3센치정도 길어서 다시 아랫입술 길이까지 단발컷

ㆍ어제 트와이스 다현 내꺼라고 했지만 사실 블랙핑크 제니도 내꺼

ㆍ새벽에 자주 활동하는 스티미언들이 꽤 있는것 같은데 새벽반 모임이라도 누가 만들었으면(....)

ㆍ아기 낳고 왼쪽 무릎이 맛이 갔다는 나에게 엄마가 가오리즙(?)을 택배로 부쳐준다는데.... 임신하고 잉어즙 먹기싫어서 무단 방류 사건 치고 그다음으로 또다른 미친 시련이 온것 같다. 매일 1포 먹는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라는데 돌겟...

ㆍ어버이날 친정에 못가서 오늘 내려가서 한식집에서 밥을 샀는데 왠 성인남자 허벅지보다 더 큰 아주ㅡ큰 잉어들이 우물안에 있었다.

ㆍ또 잉어즙 생각나서 그자리에서 토할뻔

ㆍ난 절대 내딸한테 잉어즙 안권할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꼭. 꼭. 악마의 즙. 민물고기 냄시 퉷

ㆍ더 좋은것은 싱글로 사는 것이다.

ㆍ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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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ANG×4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