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ANG×1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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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역사적인 일기제목 정한날

ㆍ이름은 AMOLANG으로 아몰랑이라고 한다.

ㆍ아몰랑정신으로 '일단 하고본다'는 뜻을 지녔다.

ㆍ어제 쓴 일기 마지막에 적은 말인데 미파가 내게 댓글로 그 말을 하였을때 뭔가 강렬한 개시를 받음

ㆍ거기다 때마침 핑크피그님이 대문을 투척해주셔서 아닌 밤중에 대문 줍줍

ㆍ센스있게 마무리 대문까지 올린거 보소

ㆍ아직까지 그림대회 시상식에 참석못한 어리석은 나의 이웃을 위해 링크를 걸어본당https://steemit.com/kr/@zzing/5pkzy-1

ㆍ새벽에 왠 일기?

ㆍ이런 부담없는 의식의 흐름일기 같으니

ㆍ나의 스타 나하님이 글쓰기 공모도 해보라하니 아몰랑 일기대회를 열어 보고싶은 마음이 1정도 생겼다

ㆍ나처럼 힘빼고 의식의 흐름을 짧게 적는 일기인데 상금없이 재미삼아 한번 해보고 싶네

ㆍ상금없어서 안하겠지?

ㆍ역시 아몰랑 일기에는 클로징멘트도 있어야지

ㆍ마지막은 항상

ㆍ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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