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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는 찡자소녀는 차츰 차츰 사람들이 밤이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걸 지켜봤어요.
사방이 캄캄해지자 울음을 그친 소녀는 마을을 걸었어요. 환한 창문으로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아이들을 쳐다봤어요.
그렇게 한집 두집 지나치다 큰 광장까지 오게 된 소녀는 분수대밑에 앉아있는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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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머리가 더위로 폭발했음으로
다음에 이어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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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도가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미쳐날뛰고 있다. 이정도면 동남아는 가뿐히 넘어섰고 아프리카와 쌤쌤. 야자수의 나라 한와이 되겠넼ㅋㅋ
나는 평소 카페인섭취가 많이 없다보니 녹차라떼 한잔에도 기분이 좋아져요. 그 유명한 하바나 노래도 엊그제 처음 들어봐쏘요. 많이 늦었음ㅋㅋ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내일도 수고합시당
아몰랑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