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알면 알수록 무서워지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은 지금은 친하지만 내가 말실수라도 하면 가차없이 나를 칼로 베어버릴 사람이다. 그래서 무섭다. 그래서 조심해야한다. 여기 스팀잇도. 다행이다. 플랑크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