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오늘도 아.무.말.대.잔.치
ㆍ아침부터 우동먹는 집은 우리집뿐이징♡
ㆍ외쿡 고래가 다운보팅한 내 일기를 뉴위즈 대천사님이 다시 살려내주심. 감사합니다. ^^ 왜 프사가 천사인지 알것 같음 ㅇㅇ
ㆍ미친듯이 고민된다. 그림대회 1등.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못 내리고 방황잼
ㆍ가즈아에 당분간 글쓰면 안될듯... 비루한 내 글보상이 더 초롸해지좌나~~어쩔수 없찡~~~
ㆍ어린이날을 위해 텐트 구입을 고려 중
ㆍ화요일에 친정가면 이발할꺼양. 우리가족 싹 다.
ㆍ우동면 다 뿔었네♡ 음~~ 엄마가 해주는건 그냥 닥치고 먹는고양^^ 우리 귀여운 딸♡
ㆍ멍츙한 내남편이 갤럭시폰의 빅스비랑 대화할때 마다 뭔가 가슴속에서 알수없는 감정이 치민다.
ㆍ그냥 검색이 더 빠를텐데 라며 화를 삭히는 듯
ㆍ아기 엄마는 어벤져스를 보려고 시어머님을 이용(?)하기로 굳게 마음을 먹는다.
ㆍ미세먼지고 뭐고 그냥 뛰쳐 나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