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사진 확대해서 보는게 더 글씨가 이쁘게 보임
원문은 https://steemit.com/kr/@jamieinthedark/kr-pen 입니다^^
아기가 지쳤는지 초저녁에 잠이 들었네요.
아마도 늦은저녁에 깨겠죵?
그사이 보람찬 필사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중간중간 남편과의 대화로 분노게이지가 차올랐다가 가라앉았다를 반복하며 쓴 글이네요.
군데군데 잘못 쓴글을 얼렁뚱땅 우기기로 진하게 그위에 사정없이 꾹꾹 눌러쓴 흔적이 보이네요.
그리고 예전에 씽키님이 스캐너한대 사주고 싶다고 안쓰러워 하던 말과 또 오히려 폰카로 찍어서 흐릿한 글도 있는게 더 필사느낌이 난다는 말이 짬뽕으로 머릿속에서 뛰어다니는 중입니다.
과연.
역시 귀찮어멈의 대표주자인 찡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