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69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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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 아티스트 미카소 (mipha@mipha) 아리가또♡

  1. 뜨든 뜨든 일기가 와쏘옹ㅋㅋ헛소리작렬 일기쓰기!! ~)/ ㅋㅋㅋ 다들 숨은 쉬고? 어 그럼 일기 좀 읽어주고~~^^ ㅋㅋㅋㅋ

  2. 저희 가족은 주말에는 꼭 꼭 ㅋㅋ명량 핫도그에 가서 점보 핫도그를 사먹습니다. 어제도 3개사서 냠냠 1인 1개씩 냠냠 먹었군용 냠냠ㅋㅋ 살다살다 식어도 맛있는 핫도그따위는 첨보는거임 신기방기ㅋㅋㅋㅋ 설탕 케찹없이 핫도그를 먹어도 마싰써유 다들 드셔보셔융ㅋㅋㅋㅋㅋ 이제 핫도그도 2천원인 시대군여

  3. 트고양이(travelwalker@travelwalker) 백일 다되어 간다는뎈 츅하현다. 짝짝짝짝. 9998개의 착한일을 쌓았으니 곧 만개를 채워 인간세계에 입성하리라. 껄껄껄. 착한일 2번 더 해서 베리 핸섬 남성이 되시게. ^.)

  4. 문문(ukk@ukk) 은 곰이라 인간세계로 오고 싶어 마늘을 먹는중이래. 아직 마늘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더라규. 얼른 먹꾸 인간이 되쟈~~^^ 캬ㅡ 마늘냄새나니캉 가카이 오지마량 ㅋㅋ캬 ㅋㅋㅋㅋ아참 우리 챗방에 여성성이 부족해서 문문지젤은 여자야. 참고로^^?...

  5. 이웃드롸 어제 나름대로 댓글로 위로해줘서 고마워. 오랜만에 풍족한 댓글이 달려서 기분조으다ㅡ하며 대댓글달기 삼매경이였지. 히히힛♡ 홍차공주 ㅋㅋ토끼(fast.rabbit@fast.rabbit) 고마웡ㅋㅋ은비카비(cowboybebop@cowboybebop)는 댓글난동이 뭔지 보여줘서 즐거웠써. 넌 정말ㅋㅋ스팀잇의 참된 이웃이다.ㅋㅋㅋ눈치따위 없는줄 알았는데 눈꼽만큼 있긴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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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제 저녁 팥빙수가 맛있는 카페에 가족과 갔었지. 그 카페는 팥을 직접 만들어서 준다규. 위에 첨부된 사진은 그 카페에 혼자가서 먹었을때야. 먹스팀이라 하기도, 테이스팀이라 하기도 애매한 팥빙수 리뷰라니.. 사진은 있었지만 올리기에 난감했는데 이렇게 일기장에 기록으로 남기게 되네.

  20. 나는 아메리카노 같은 한약커피는 못마시고 커피우유같은ㅋㅋㅋ커피맛나는 무엇 정도는 먹는데 이 카페는 커피맛이 안좋아. ㅋㅋ단호하게 말하자면 커피빼고 다 맛있어. 진심이야. 빵이든 뭐든. 그래서 저 사진찍은 날도 혼자 팥빙수만 먹고 갔어ㅋㅋㅋ사진으로보니 그다지 양도 얼마 안되어 보이지만 배터지는줄...^^....팥빙수로 배를 다 채운ㅋㅋㅋㅋㅋ

  21. 카페는 동네에 작은 카페인데 은근 아주머니들의 아지트같은 느낌이야. 죄다 아주머니들이 와서 수다를 떨고 가거든. 난 좀 이런 침침한(???) 분위기의 카페가 좋아. 너무 채광이 밝은거 시르다.. 먹다보니 숟가락도 이쁘다며 사진찍어놨네.. 크.. 그리고 여름필수템 모자까지!! 다른색 모자도 사야겠어. 아쥬 허수아비가 되보자고ㅋㅋㅋㅋㅋㅋ푹 눌러쓰고 다니는데 으ㅡ허ㅡ 요즘 벌써부터 더워지기 시작해서 올여름도 더위걱정이 .. 된다^^....... 얼마나 푹푹 찌는 날씨가 되련지..

  22. 아몰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