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66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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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don@keydon님 대문 최고 최고 최고 ☆☆☆
  1. 5일만에 짜증나서 욕하며 돌아온 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주일 다 채워서 쉬고 오려고 했는데 어떤 버르작 머리없는 이웃이 저의 코털을 건드려써오. 그래서 욕 포스팅 그까이꺼 대충 써버립니다ㅋㅋㅋ 역시 스트레스에는 욕이 최고입니다. 지금 당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욕하세요^^♡ ㅋㅋㅋㅋ

  2. 오늘은 아파트앞에 장이 서는 날이였음. 찹쌀도넛 6개를 2천원에 사먹었음. 집으로 오는 몇 분만에 4개나 먹은거 ㅋㅋ실화ㅋㅋ. 역시 팥이 들어간 음식은 죄다 맛있네여. 찹쌀떡, 붕어빵, 붕어싸만코, 호빵, 그외 기타등등 다 맛있어여. 한번 드쎠보세여. 아, 말투가 왔다갔다한닼ㅋㅋㅋ

  3. 아무도 절 찾아주지 않아서 저 스스로 컴백했어여ㅋㅋ어떤가여ㅋㅋ뻔뻔한가여ㅋㅋㅋ뻔뻔한 김에 도저히 어색해서ㅋㅋ미칠거 같은 저의 부캐도 공개할게여ㅋㅋ매번 아이디 혼동해서 실수가 많았어여ㅋㅋ진짜 숨기려할수록 더 튀어나와여ㅋㅋ아몰랑ㅋㅋㅋㅋ나중에는 저 아이디로 대댓글 달아도 놀라지 말아요ㅋㅋㅋㅋ진짜 난 이런게 안돼ㅋㅋㅋㅋㅋㅋ

  4. 다 쓰러져가는 저의 부캐를 소개해영. 이름은 yam.yam@yam.yam 가혹할만큼 다크다크한 얘기만 엄선해서 올리려 했는데 망해쓰요. 글이 점점 아몰랑화 되어가더이다. 19번째 최신글은 거의 아몰랑일기 복붙 수준의 글이네여ㅋㅋ 전 역시 다중계정 힘든가봐여ㅋㅋㅋㅋ엌ㅋㅋㅋㅋ 어차피 기왕 홍보하는거 몇 몇분들에게 들켜버린 계정에서 아주 최큼 인기있었던 공포물 게시글을 링크합니다. 실화구요.ㅋㅋㅋ
    https://steemit.com/kr/@yam.yam/12 오마쥬?는 아니구요. 심심할때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해여. 읽는 시간은 2분컷 예상합니다.

  5. 이제 숨기는것도 없고ㅋㅋㅋ은둔 생활도 끝났으니 또 헛소리가 작렬할것 같아여ㅋㅋㅋㅋ 진짜 제가 없어도 스팀잇이랑 텔레그램방이 너무 잘돌아가서 속상했어여ㅋㅋㅋㅋㅋㅋㅋ역시 단발머리 여자따위는 그 어느곳에서 빼놔도 아무 문제가 없나봐여 ㅋㄱ심지어 회사에서도^^.....아무도 날 안찾아ㅋㅋㄱㅋ진짜 ㅋㅋ가엾은 날위해ㅋㅋ나스스로 나를 태그하려구요^^......

  6. zzing@zzing어딨는거예어? 보고시포요ㅠ.ㅠ 찡 얼른 포스팅 하란마뤼예여 찡님 현기쯩난단마리예여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처참하당

  7. 잘알았어요 이웃님들. 비록 제가 일주일 안한다고 했지만 너무 안찾는거 아닌가여 진짜 섭섭하네여 어쩔겁니꽈아아!!!!!진짜 니네 이러기야?ㅋㅈㅋㅋ내가 너흴 어뜨캐 키웠는뎈!!!!!!!!!!!!!!!!!!!!!!!! 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오늘 진짜 오자마자 개망나니 모드네여. ㅋㅋ이런글이 높은 보팅받으면 스팀잇이 문제예여ㅋㅋㅋ아참, 미파양반은 1스달줬으니 대문 7개 토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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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 ~ 12번 사진은 친구가 다른 지방으로 이사가서 아쉬움에 적은거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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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산지 2달도ㅋ 안된 찡의 신발을 주차장에서 남편이 아기를 안고 오다가 한 짝 분실했어요ㅋㅋㅋ 심지어 집착강한 즤 남편이 cctv까지 돌려가며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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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하와이안 새우 트럭이라는 가게에서 새우도 먹었숩니당 얌얌얌ㅋㅋㅋㅋ ㅋㅋㅋㅋ

  17. 또 뭐가 있죠ㅋㅋ아무튼 5일간 진지글도 써보고 친구도 만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많이 했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Y2K머리에 적응해서 이제 어색하지 않아여ㅋㅋㅋㄱ진짜 엉망진창 일기네여ㅋㅋㅋ아무튼 다들 반가엉

  18.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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