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으로 저ㅡ멀리 보이는 산들이 설산의 멋진 위용을 자랑하는구나. 하여 몇달전 장만한 나의 소중품 갤럭시 s8+ 카메라로 찍어보려 했는데 그 위용을 다 담아내질 못했다. 줌을 당겨도 보이지 않는 피사체에 실망하며 출근중이다.
본디 풍경은 눈으로 담는것임(?)을 잊지말거라.
어제 내린 눈으로 저ㅡ멀리 보이는 산들이 설산의 멋진 위용을 자랑하는구나. 하여 몇달전 장만한 나의 소중품 갤럭시 s8+ 카메라로 찍어보려 했는데 그 위용을 다 담아내질 못했다. 줌을 당겨도 보이지 않는 피사체에 실망하며 출근중이다.
본디 풍경은 눈으로 담는것임(?)을 잊지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