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금액 $2달러 넘는거보다 댓글 20개가 넘게 내 글에 달려있는데 다들 훈훈한 댓글임.
난 그걸 실시간으로 수십번 들어가서 확인해봄. >_<어머 댓글 달려썽ㅋㅋ 그리고는 육아와 집안일중 일부러 busy로 들어감.
왜냐면 방울그림에 숫자가 뜰때마다 내 블로그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하고 쏜쌀같이 달려가봄. 훈내댓글에 답글안달고 지켜봄.
이런게 연예인 기분같음ㅋㅋ그들은 모두 나의 팬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보다가 다음포스팅 업로드후에 대댓글담. 그러면 새글이 나의 눈팅장소ㅋㅋ
오늘 나의 겨울사진과 소개글에 최소 30번은 들어감
이렇게 관음병은 시작되고ㅋㅋ자아도취와 뭔가 똥글써도 kr태그 하나만 간지나게 달고 대충 글을 휘갈겨도 보팅이 들어올것같음
네. 다음 환자분
ㅋㅋ
ㅋ
ㅋ
심약하거나 첫SNS이신 분들은 밤에 잠이 안올수도 있으니 이점을 각별히 양해부탁드립니다.
팔로워가 왠열 270이니 난 이벤트안할꼰대?ㅋㅋㅋㅋㅋ😣누가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