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리요 👋
집에서 쉰다고 지치지도 않고 노닥거리는 지잉입니다. 오늘은 집에 "시간나면 읽지 뭐..."하고 저쪽~ 구석에 책대여해서 쌓아놨던 만화책을 3권 보고~ 낮잠도 한숨 때리고 왔습니다.
그동안 본 만화가 읽은 책보다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뭐든지 보고 나서 바로바로 감상문을 적지 않으니 그저 재밌었다. 좋았다. 재미없었다. 뭔가 아쉬웠다 같은 추상적인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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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야기는 티스토리로 옮깁니다.
https://sayziziveve.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