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써볼까? 했지만 쓰고 자렵니다.
쓰려보고니 ㅋㅋ하루 건너뛴거네 웁쓰ㅋㅋ개근스티미언상 못타겠네영 엉엉
최근 이웃들이 찡, 너의 포스팅은 너무 많다. 줄여라. 도당최 몇개나 쓰는 것이냐
하여 알아봤씁죵
현재 저는 오늘로써 가입 141일차 포스팅수는 313개 하루평균 2.2개 정도 포스팅한다고 하네요.
음? 그렇지만 1000개가 넘는 다작왕들도 계시니 저는 음 ? 1일 2포 스티미언으로 봐주셔요. 하나는 kr 하나는 gazua로 쓰려 한다고 하지만ㅋㅋ 저역시도 소재가 그다지 없으니 뭐
오늘도 이 글을 가즈아? kr? 음ㅋㅋ하며 고민고민하다가 편법을 쓸겁니다. 가즈아에 짱짱맨과 비지를 얹어서 1일1포 최대의 ㅋㅋ꿀을 빨아먹겠습니다. 시리즈물이니 시리즈태그도 달겁니당 벌써 태그가 꽉차버린 느낌적인 느낌?
오늘은 불타는 집청소우를 해버려서 도ㅡ저히 글감이 없을것이라고 장담하며 짧고 강렬한 일기를 써버리는것이다!!하고 스팀잇 글쓰기 버튼을 땋 누르고 키위파이님 대문 땋!!하고 엔터치고 번호 다는 순간부터 또 말이 대홍수난리군요
피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ㅋㅋ홍수가 나면 지붕위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스팀과 스팀달러가 파죽지세로 곤두박질 치고 있군요. 어쩐지 엉망진창인 저의 피드에 왠일로 조금만 스크롤을 내려도 30분전 글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짱짱맨 마이님 글에 1등 댓글도 달아보고 카우보이비밥님의 30분도 안된 뜨거운글을 읽었어오ㅡ
일기도 이제는 스팀잇 생활에 대해 쓰기 시작하는 스라벨 대붕괴 찡여사 . 어차피 대붕괴 초토화 전쟁터가 되었으니 이웃들 얘기나 계속 하도록 하죠
요즘 김작가님 얼굴보기 부끄럽네요.
ㅠ.ㅠ 연재소설 아직 정주행 시작을 못했어ㅠ.ㅠ힘내시라고 보팅만 드리는데 최근 제가 적은 무제라는 글에 풀봇을 주셨더라고요.ㅠ.ㅠ 너무 ............. 죄송했네여 받을자격도 없는데ㅠ.ㅠ 엉엉 정주행하겠다고 말해놓쿠 못해서 죄인(?)의 마음으롴ㅋㅋ댓글도 못달고있음
눈치눈치오늘의 기억나는 장면 하나
책상위에 올라간 용감한 찡이 나를 아래로 내려다보는데 턱살이ㅋㅋㅋ두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램덩크에 나오는 안경쓴 코치가 생각났음. 어떤가요? 설레지 않나여?
오늘의 기억나는 장면 둘
명량핫도그에서 사온 점보핫도그의 소세지부분만 달라는 찡을 위해 겉테두리의 빵만 뜯어먹고 찡에게 맛있는 소세지를 쥐어주었음. 행복해하며 먹는 그녀를 보며... 지오디의 어머니라는 노래가 불현듯 생각나버림. 어멋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멋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앗ㅋㅋ오늘 키위파이님의 커버사진 무료나눔에서 낙타사진 건짐! 이제 진실된 낙타찡으로 거듭날둡.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