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봤던 글이 출근길에 떠올라서 스팀잇을 켰네요. 여자는 꽃과 같아서 얼굴이 꽃이고 머리가 줄기?잎사귀 같은거라 단발머리로 싹둑 자른 여인들을 보면 줄기가 짧게 잘린 꽃과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예전에는 그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셋팅이 잘된 갈색 긴 머리 여인들을 보면 뒷모습 만으로도 너무 이쁘고 참 하더라구요
짧은 단발을 고수중인 제가 보기에 까마득 합니다. 단발병에 걸렸거든요. 남자분들은 모를 수도 있는 이 질병은ㅋㅋ 암튼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의 정점을 긴 머리가 찍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