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오늘도 이글은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됩니다
ㆍ이런 4차원일기를 하나로 묶어줄 멋진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좀 고민됐음
ㆍ찡구는 못말려, 찡찡대는 일기, 짖어대는 찡여사, 북치고 찡구치고, 대추나무 찡걸렸네 등등 여러가지 일기제목을 생각해봤지만 아직도 무릎을 탁 치는 일기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ㆍ남편에게 나의 김작가님 이벤트 출품작인
< 1등 발표의 순간이네요^^ > 를 강제로 읽게 했다
ㆍ과연
ㆍ엄청 돈썼다고 찡찡대는 글이라며 나를 후려침
ㆍ과연
ㆍgenius
ㆍ이렇게 나는 다시 어떻게든 돈회수의 노림수를 던진다
ㆍ생각난김에 기부천사들의 이름을 적어본다
ㆍ시타님 3스달 뉴위즈님 3스달 경아님 2스달+@홍보해 도담랄라님 4스달
ㆍ진짜 감사드리고, 심사위원 분들에게도 이 감동을 돌립니다
ㆍ앞전 글을 쓰고나서 느낀게 이웃들 블로그 안가고 댓글 안단다는거 너무 뻔뻔하고 당당하게 적은거아냐?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ㆍ진짜 나쁜 기지배다 찡여사
ㆍ하루 100명넘는 이웃분들을 방문하는 대단한 분들이 많은 이곳에서 내가 너무 나대는거 아닐런지
ㆍ갑자기 불현듯 김작가님 이벤트 심사자가 킴리님이라는게 떠오르며 날 어떤 요물로 보실지 무서워짐
ㆍ아..진짜 이럴땐 아몰랑 정신으로!!
ㆍ외쳐보자. 아 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