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이나 써보자 ㅡ 2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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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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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잠와 미친듯이와 와ㅡ 인간이 이렇게 피곤하다니

ㆍ여기는 내일기장 그누구도 날 막을수 없지

ㆍ오늘의 점심은 돈까스

ㆍ주말에 아기셋을 데리고 식당오는 용감한 아주머니에게는 일어서서 기립박수 당연한 일

ㆍ햇빛이 날 공격한다

ㆍ도댕챙 새우볶음밥 가지러 간 남편은 어디에

ㆍ대여한 웨건에서 팔자좋게 자는 찡이 부럽다

ㆍ4살이하 아기랑 장시간 비행기 타는 가족은 엄청난 모험가임에 틀림없다.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

ㆍ남편이 너무 주말에 나가는걸 싫어한다면 이렇게 해보라. 1년 이상 주말에 마트외에는 가지마라. 시댁 친정도 명절외에는 가지말것. 난리날것이다. 미치게 놀러 가고싶어서. 지금 내남편이 그렇다.

ㆍ거의 날뛴다. 나가서 놀자고. 어쩌지. 난 피곤.

ㆍ그사이 찡이 깸. 혼잣말 끝.

아무말이나 써보자 ㅡ 2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