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중생들에게
인간은 포니테일을 들어본 중생과 듣지 않은 중생으로 나뉜다.
일단 영상 첫 부분 부터 압도적인 핑크색 보송보송 비쥬얼로 시선을 부여잡고 시작하는 이 영상은 첫부분 윙크가 거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유노아임어굿이라고 웃으며 말하는 펭귄이 요깃넹
이미지를 대량으로 긁어와서 붙이려다 그냥 도입부의 섹시한 핑크펭귄으로 모든 이미지를 대체할까 한다. 저 포즈는 마치 마릴린 먼로와 아프로디테의 탄생이라는 그 이미지의 오마쥬 같은 그런 느낌?
자꾸 보다보면 마음이 푸근해지는것 같지 않으세요? 저만 그런가요? 핑크색 펭귄이 마치 유혹하는 것 같지 않으세요? @fast.rabbit
@ohnanana님도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작사, 작곡
Calm Island
가사
I got a ponytail
I got a ponytail
I got a P-P-P-P-P-P-P-P-ponytail (x2)
I put it on
Itake it off
I got a P-P-P-P-P-P-P-P-ponytail
That’s what I got
I got a ponytail
I got a ponytail
I got a P-P-P-P-P-P-P-P-ponytail (x2)
I put it on
Itake it off
I got a P-P-P-P-P-P-P-P-ponytail
I got a ponytail you know, cause that’s what I like
I like pig tails. You know that’s right
I like pig tails. A ponytail on each side
Whip it! Whip it! Whip it! Whip it! Whip it!
You just swing to the right and then slide to left
Then wiggle wiggle wiggle like you got no stress
You tie your ponytail high and then whip it to the side
And let the DJ scratch until we all collapse
Whip it! (x10) Just right!
I got a ponytail
I got a ponytail
I got a P-P-P-P-P-P-P-P-ponytail
이름은 JESS
무대체질인 말괄량이!
카리스마 넘치는 5살 라바펭귄
정말 사랑스럽지 않음?
사랑스러우니 다시 봅시다
정말 . . . . .
꿈에 나올것 같지 않음? 꿈꾸셨다면 로또각임. ㅇㅇ
더이상 리뷰를 썼다가는 또 포니테일 노래를 들을테고 그러면 난 또 기분이 좋아지고 막 그럴것 같군요
아몰랑
이미지는 7일이전에 지울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