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놔야 하는걸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자.
그녀의 이름은 찡여사.
다들 미세먼지 보통인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성격은 '얼굴'에 나타난다.
- 생활은 '체형'에 나타난다.
- 본심은 '행동'에 나타난다.
- 미의식은 '손톱'에 나타난다.
- 청결감은 '머리'에 나타난다.
- 배려는 '먹는 방법'에 나타난다.
- 마음의 힘은 '목소리'에 나온다.
- 스트레스는 '피부'에 나타난다.
- 차분하지 못함은 '다리'에 나타난다.
- 인간성은 '약자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난다.
이 글을 읽고 손톱을 바라봤는데 미의식은 없는듯 합니다. 허헣. 그리고 다리떠는건 또 어떻게 안건지. 30대가 넘어가니 무뚝뚝한 미인보다는 잘웃는 여자가 더 이뻐보여요. 1번의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난다는건 이쁜걸 뜻하는게 아니라 표정을 뜻하는거 아닐까...하고 추측해봅니다. 환하게 많이많이 웃으세요~ .)/ 주름은 생기겠지만... 아님 미소만이라도....
아몰랑
잘자요🤗